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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숙산단, 애써 잡은 대기업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예정된 데이터센터에 대해 “좋은 땅에 거대한 하드웨어만 갖추고 일자리를 안 만들면 도시첨단산업단지라는 원래 주제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업체들에 일자리 투자계획과 지역기업 상생계획을 요구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고도 했다.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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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일자리를 외쳤다…409억 중 19억만 답했다
[보고서 분석] 남양주 청년예산, 수요를 비켜가다 남양주시가 올해 청년 지원사업 57개에 408억9,400만 원을 편성했지만, 남양주시정연구원 보고서의 예산표상 일자리 분야는 19억3,600만 원, 4.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청년 일자리 부족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혔다. 예산의 외형은 커졌지만 청년의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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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유수형·이영환 의원, 폭염 현장 속으로… 화도·수동 무더위쉼터 점검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6)과 남양주시의회 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화도읍과 수동면의 무더위쉼터(경로당)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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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호평 유병수 도의원·임영신 시의원, 무더위 쉼터 현장점검 나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경기도의회 유병수 의원과 남양주시의회 임영신 의원이 지역구인 평내동과 호평동 일대 무더위 쉼터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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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수·이건희 도의원과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시의원, 수동면 물맑음수목원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유병수·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남양주시의회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어제(13일) 수동면에 위치한 물맑음수목원을 찾아 운영실태 및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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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광진교서 ‘쉬엄쉬엄 모닝’ 참여… 생활체육 확산 의지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광나루한강공원과 광진교 일대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걸으며 생활 속 운동을 실천했다.서울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쉬엄쉬엄 모닝’은 도심 차로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기록이나 순위 경쟁 없이 각자의 체력과 속도에 맞춰 서울 주요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