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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5세대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출시… 21일부터 계약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10-21 09: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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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트림부터 안전·편의 사양 대거 탑재… 가격은 3,140만 원부터
  • 강인한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 확보해 패밀리 SUV 입지 강화

현대자동차가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1일 본격적인 계약을 시작한다.

 

현대차, 5세대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출시... 21일부터 계약

이번 모델은 글로벌 누적 판매 1,100만 대 돌파를 앞둔 현대차의 대표 SUV가 6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버전이다. 특히 디자인부터 주행 성능, 전동화 기술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서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이 날 공개된 신형 투싼은 ‘아트 오브 스틸’을 기반으로 강인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아울러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을 확보하고,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잡은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주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승차감과 정숙성을 한층 개선해 패밀리 SUV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플레오스 커넥트를 도입해 첨단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점도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본 트림부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트림은 H-Pick, 익스클루시브, 인스퍼레이션, XRT 등 4종으로 구성했다.

 

판매 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이 3,140만 원부터 시작한다.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세제 혜택을 적용해 3,615만 원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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