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금) 불금민생단 발족 후 촬영한 기념사진 (최민희 국회의원 지역사무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최민희 국회의원(남양주갑)이 매주 금요일 민생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불금민생단’을 발족하고 현장민원 챙기기에 나섰다.
11일(금) 남양주(갑)지역위원회에 따르면, 최민희 의원과 유병수·이건희 경기도의원, 임영신·유수형·이영환 남양주시의원을 비롯한 지역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내호평역 앞 광장에서 ‘불금민생단’ 발족식이 열렸다.
‘불금민생단’은 매주 금요일 민생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원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중심 민원소통 캠페인이다.
평내호평역 광장에서 현장민원 접수중인 최민희 국회의원과 유병수 경기도의원
이날 최민희 의원과 시·도의원 및 당원들은 평내호평역 앞 광장에서 현장민원을 접수했다. 이어 인근 상가 거리를 순회하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시민들은 ▲소각장 관련 미세먼지 대책 마련 ▲화장터 건립 문제 ▲평내 4지구 개발사업 ▲사가연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하주차장 조성까지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원들을 다수 제안했다.
최민희 의원은 “불금민생단이 매주 금요일 화도·수동·호평·평내를 돌며 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민원 해결에 직접 나설 계획”이라며, “오늘 미세먼지부터 골목상권 주차난까지 주민들이 겪는 크고 작은 불편을 직접 들었다”고 말했다.
불금정치 골목민생단 서명에 동참한 유병수 도의원, 최민희 국회의원, 이건희 도의원
이어 최 의원은 “시·도의원들과 함께 주민의 눈높이에서 민원을 살피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검토하여 조속히 단계적 해결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불금민생단’은 오는 18일(금) 오후 마석역에서 화도·수동 주민들과의 소통 및 현장민원 접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불금민생단 발족식 및 현장민원 접수현장 활동사진 (최민희 국회의원 지역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