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새 캐릭터 ‘상생프렌즈’ 출시 기념 이벤트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8-10 08:59:31

기사수정
  • 다다·기기·트기 등 상생 의미 담은 캐릭터 공개
  • 참여자 대상 즉석 카메라 등 경품 증정 행사 진행

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상생프렌즈’ 탄생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새 캐릭터 `상생프렌즈` 출시 기념 이벤트

이번에 공개된 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다다’, 토끼 배달라이더 ‘기기’, 소비요정 ‘트기’ 등 총 3개의 캐릭터로 구성됐다.

 

해당 캐릭터들은 배달 산업을 구성하는 3개의 핵심 축을 상징한다. 이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강조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이벤트는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pecialdelivery.kr)과 연계해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먼저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음식을 주문하는 방식이다. 이어 SNS 게시글에 안내된 이벤트 참여 링크에 주문 내역을 인증하면 된다.

 

이때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러야 최종 참여가 완료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추첨을 통해 총 9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즉석 카메라와 마트 및 카페 금액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왕숙산단, 애써 잡은 대기업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예정된 데이터센터에 대해 “좋은 땅에 거대한 하드웨어만 갖추고 일자리를 안 만들면 도시첨단산업단지라는 원래 주제와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업체들에 일자리 투자계획과 지역기업 상생계획을 요구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했다고도 했다. 콘텐츠...
  2. 청년은 일자리를 외쳤다…409억 중 19억만 답했다 [보고서 분석] 남양주 청년예산, 수요를 비켜가다 남양주시가 올해 청년 지원사업 57개에 408억9,400만 원을 편성했지만, 남양주시정연구원 보고서의 예산표상 일자리 분야는 19억3,600만 원, 4.7%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청년 일자리 부족이 가장 심각한 문제로 꼽혔다. 예산의 외형은 커졌지만 청년의 절.
  3. 이건희·유수형·이영환 의원, 폭염 현장 속으로… 화도·수동 무더위쉼터 점검 경기도의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6)과 남양주시의회 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관내 화도읍과 수동면의 무더위쉼터(경로당)를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4. 유병수·이건희 도의원과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시의원, 수동면 물맑음수목원 현장점검 경기도의회 유병수·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과 남양주시의회 임영신·유수형·이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어제(13일) 수동면에 위치한 물맑음수목원을 찾아 운영실태 및 시설현황을 점검했다.
  5. 합동연설회 참석한 민주당 남양주(갑) 당원들 "최민희 후보 안전 지켜달라"…촉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 당원들이 최고위원 선거과정에서 최민희 후보가 다친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경위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남양주(갑) 당원들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4시경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최고위원 합동연설회 현장에 입장하던 최민희 후보를 타 후보 지지자가 밀어 넘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