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중인 유수형 시의원후보(화도수동, 1-가)
6월 3일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유수형 남양주시의원 후보(가선거구, 기호 1-가)를 향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선거가 막판에 접어들며 ‘일 잘하고 검증된 젊은 후보에게 표를 줘야 한다’는 바닥 민심이 생기며 유 후보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는 모양새다.
배우자와 함께 선거운동 중인 유수형 시의원 후보(화도수동, 1-가)
■ “신뢰는 기본, 능력은 두 배” 최민희 국회의원과의 환상 호흡, 현장서 증명
유수형 후보는 화도·수동 곳곳을 누비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재 최민희 국회의원 복지특별보좌관과 당대표 특별보좌역을 맡고 있는 만큼, 행동으로 성과를 만들어내는 추진력을 갖춘 후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역민들 사이에서는 “심석고 출신의 이화여대 박사, 똑순이가 와서 든든하다”, “지역 현안을 꿰뚫고 있는 진짜 일꾼이다”라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에 부응하듯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정치로 화도·수동의 막힌 길을 시원하게 뚫겠다”며 표심 굳히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선거운동 중인 최민희 국회의원과 유수형 시의원후보(화도수동, 1-가)
■ "화도·수동이 키운 인재" 주민 삶의 질 높일 맞춤형 공약 제시
유 후보는 화도·수동 지역 현안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지하철 9호선 분선연장 및 동시 추진 ▲지방도 387호선(화도-운수) 확포장 조기완공 추진 ▲화도 제2체육문화센터 신설 추진 ▲동북부 공공의료원 ‘예타면제’ 및 조기착공 추진 ▲경기 동북부형 에버랜드 수동 추진 등이 있다.
유 후보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혁신과 명품 복지를 완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도로·철도 교통 인프라와 교육·문화·체육 시설 확충을 통해 화도·수동의 미래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 “압도적인 승리로 화도·수동의 확실한 변화 이끌 것”
유수형 후보는 “선거가 다가올수록 더 크게 일하라는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체감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응원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는 과거에 머무를 것인지, 새로운 미래로 나아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화도·수동이 키운 일꾼, 기호 1-가 유수형에게 힘을 모아주신다면 더 빠른 변화와 더 큰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운동원들과 유세 중인 유수형 후보(화도수동, 1-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