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유세중인 이건희 경기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제1선거구)
선거일이 다가오며 화도·수동 지역에서 “고향 발전을 견인할 젊고 유능한 "지역출신" 전문가를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이에 KAIST 공학석사와 최민희 국회의원 정책특보를 역임한 이건희 후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건희 후보 캠프 관계자는 “유세 현장을 다닐 때마다 먼저 다가와 손을 잡아주시고 공약집을 꼼꼼히 살펴보시는 주민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이건희라는 인물과 공약이 알려질수록 주민들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커지는 것을 피부로 체감하고 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 “진짜 유능한 일꾼이 나타났다” 주민들 사이에서 번지는 입소문
이건희 후보에 대한 관심이 이처럼 높아진 배경에는 상대 후보와 차별화되는 전문성과 경력이 있다. 수동면 가양초 출신으로 호주 멜번대 학사 및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공학석사)을 졸업한 이 후보는, 글로벌 의료로봇 및 암진단 의료기기 기업의 수석연구원과 이사를 지낸 보기 드문 첨단 산업 인재다.
이른 새벽 민원현장을 방문한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건희 도의원 후보(제1선거구)
이 후보는 공군 정보체계관리단 중대장으로 복무한 안보 전문가이자, 최민희 국회의원 정책특보 및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역임한 검증된 정책통이다. 이러한 이력이 알려지자 지역구 전역에서는 그의 탄탄한 학력과 경력, 군 장교 이력까지 재조명되며 “남양주를 새롭게 바꿀 확실한 카드”라는 평가와 함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주민 삶을 바꿀 구체적 공약… 정책 선도하며 주목도 극대화
이 후보가 제시한 촘촘한 지역 맞춤형 공약 역시 주민들의 관심을 붙잡는 데 한몫했다. 화도·수동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도 387호선(화도~운수) 조기 완공 추진 ▲지하철 9호선 연장(화도 분선) 추진 등을 선명하게 공약했다.
또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화도 인문계 고등학교 확충 및 묵현리 초등학교 신설 추진,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경기도립병원(경기의료원 남양주병원) 예타 면제 추진 등 주민 생활 밀착형 공약을 연이어 발표하며 민심을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선거 운동 중인 이건희 후보와 선거운동원들
이건희 후보는 “관심을 갖고 화도와 수동을 바꿀 비전에 귀 기울여 주시는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뜨거운 기대에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이재명 정부, 경기도, 그리고 최민희 국회의원과 강력한 원팀을 이루어 화도·수동의 막힌 길을 시원하게 뚫어내겠다. 6월 3일 본 투표에서 유능한 일꾼 이건희에게 힘을 모아달라”며 투표 참여를 강력히 호소했다.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건희 경기도의원 후보 (제1선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