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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빠른 참일꾼’ 화도·수동 ‘이영환 바람’ 거세다…열정유세에 주민 기대커져
  • 취재팀
  • 등록 2026-05-30 15:27:55
  • 수정 2026-05-30 15: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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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최민희 국회의원과 원팀,“교통·복지·체육·문화 공약으로 확실한 내일 만들 것”
  • - 자원봉사 2,000시간 인증, 촘촘한 공약으로 화도수동 주민 마음 사로잡아
  • -“검증된 실력, 연습 없는 실전 투입!” 자치행정위원장 출신 ‘참일꾼’의 뚝심 현장 호응


최민희 국회의원과 유세중인 이영환 시의원 후보(1-나)

남양주시 가선거구(화도읍, 수동면)에 출마한 이영환 후보(더불어민주당·기호 1-나)가 열정적인 선거운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영환 후보는 화도와 수동의 골목길, 상가, 복지관 등 발길이 닿는 곳마다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밤낮 없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발 빠르게 뛰어다니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시의원을 해본 사람이라 신뢰가 간다”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후보는 제8대 남양주시의회에서 자치행정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지역 전문가다. 그는 이번 선거운동 기간 내내 “바로 실전에 투입될 수 있는 ‘준비된 일꾼’을 강조하며 화도·수동 주민들에게 ‘역시 이영환’이라는 확신을 심어주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 후보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최민희 의원과의 강력한 ‘원팀’ 호흡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지역의 가치를 확실히 높일 공약을 제시해 표심을 파고들고 있다.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영환 시의원 후보

■ “막힘없는 교통, 살맛나는 화도를 완성할 것”


이 후보는 화도읍 주민들의 숙원 해결을 위해 ▲GTX-B 노선 조기 개통 및 화도·답내역(가칭 달뫼역) 신설 추진 ▲지하철 9호선 화도분선 적극 추진 ▲국지도 86호선 간 터널 공사 및 387 국지도 조기 개통 등을 공약했다. 아울러 ▲마석역-마석장터 무빙워크 설치 ▲화도읍 고등학교 및 너구네초등학교(가칭) 신설 ▲12만 화도읍민의 여가를 책임질 제2체육문화센터 건립 등 생활 밀착형 공약으로 주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 “AI 드론 산업 거점, 살기 좋은 명품 수동을 돌려드릴 것”


수동면을 미래 첨단 산업 거점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수동면 AI 드론 학습관 및 경기장 건립 ▲수동면 하수종말처리장 신설(16,000톤급 이상) ▲잠실·강변역 방면 광역 노선 확대를 위한 차고지 신설을 약속했다. 여기에 ▲몽골문화촌 활용 복합체육문화 테마파크장 조성 ▲물맑음수목원 확장 등을 더해 문화와 스포츠가 살아 숨 쉬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이 후보는 복지 전문가답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및 신생아·산모 백일해 예방접종 전면 지원 ▲마을별 경로당 운영비 확대를 공약하며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약속했다.

 


■ "대통령 표창(민주평통의장)과 1급 포상(이재명 당대표)까지, 검증된 일꾼 평가"


이 후보는 심석고등학교와 경복대 복지행정과를 졸업하고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2,000시간 이상의 봉사를 인증받은 ‘진짜 토박이 참일꾼’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대통령 표창, 이재명 대표 1급 포상(더불어민주당) 등으로 검증된 실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현장 유세에서 이 후보는 “화도와 수동의 구석구석을 잘 아는 이영환이 주민 여러분과 함께 살맛나는 지역을 만들겠다”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더 큰 화도·수동을 위해 기호 1-나 이영환에게 전략적인 압도적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이영환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이 함께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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