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갑) 6.3지방선거 필승 당원결의대회 (출처: 민주당 남양주(갑) 지역위원회)
「남양주(갑) 지역위원회 6.3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가 4월 29일 오후 7시,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희 남양주(갑) 지역위원장과 최현덕 남양주 시장후보를 비롯해 지역당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사는 최민희 위원장이 최현덕 시장후보에게 남양주(갑) 지역의 ‘8대 핵심공약’을 제안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필승’과 ‘원팀’을 외치는 결의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선거 승리를 향한 결속을 다졌다.
최민희 지역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남양주의 중단없는 발전을 결정짓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남양주의 대전환을 이끌 준비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대 정책공약 제안하는 최민희 지역위원장 (출처: 민주당 남양주(갑) 지역위원회)
특히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남양주(갑)의 미래 비전을 담은 ‘8대 핵심 공약 제안식’이 함께 진행됐다. 최민희 위원장과 후보들은 ▲백봉지구 경기도립병원 예타면제 및 조기추진 ▲경춘선·수인분당선 직결추진 ▲지하철 9호선 분선연장 및 동시추진 ▲경기동북부형 에버랜드 수동추진 등 교통·의료·문화 인프라 혁신 과제를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와 함께 ▲평내 제4지구 조기 개발 ▲GTX-B 마석역세권 랜드마크 조성 ▲화도 제2체육문화센터 건립 ▲남양주 동부경찰서 화도읍 유치 등 생활 밀착형 공약도 포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화도·수동(제1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 이건희, 시의원 예비후보 유수형·이영환과 함께, 평내·호평(제2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 유병수, 시의원 예비후보 임영신·오승환 등 주요 후보들이 함께 자리해 ‘원팀’ 으로 필승의지를 다졌다.
최현덕 민주당 시장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남양주 발전과 함께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선거”라며 중앙정부와 발맞춰 일할 전문가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남양주(갑) 6.3지방선거 필승 당원결의대회(출처: 민주당 남양주(갑) 지역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