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의 내일을 설계하는 동력은 소모적인 갈등이 아닌 생산적인 대안에서 나와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백주선 남양주시장 예비후보와 김한정 예비후보가 3월 26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시민들 앞에서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맞붙기로 전격 합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단순한 기 싸움의 장을 넘어, 100만 특례시로 도약하려는 남양주의 정교한 설계도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장용진 기자가 사회를 맡으며, 김한정 예비후보 사무소에서 120분간 치열하면서도 품격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이번 토론회의 본질은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해법을 찾는 데 있다. 백주선 예비후보는 남양주 발전을 견인할 5대 핵심 현안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겠다고 선언했다.
100만 특례시를 향한 도시발전 계획부터 고질적인 교통 체증 해소,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빈틈없는 복지·교육 체계 구축,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등이 주요 쟁점이다.
특히 백주선 예비후보는 후보가 직접 주도권을 쥐고 상대 정책의 실효성을 파헤치는 주도권 토론 방식을 제안했다. 화려한 수사 뒤에 숨지 않고, 정교하게 다듬은 공약과 실행 역량으로 준비된 시장임을 입증하겠다는 정공법이다.
백 후보는 말뿐인 변화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꿀 실행력을 이번 토론회에서 확실히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백주선 예비후보가 토론을 제안하고 합의를 끌어낸 배경에는 네거티브 없는 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철학이 깔려 있다. 근거 없는 비방이나 감정 소모를 배제하고, 오직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수준 높은 정치를 선보이겠다는 다짐이다.
이러한 정책 중심의 경쟁은 경선 이후 모든 후보와 당원이 결집하는 민주당 원팀 승리의 견고한 밑거름이 된다.
시민과의 접점도 대폭 넓혔다. 이번 토론회는 백주선tv, 장용진tv, 김한정tv 등 3개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생중계한다. 시공간의 제약을 허물어 누구나 안방에서 남양주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을 지켜보게 하려는 의도다.
철저한 검증을 통해 누가 남양주의 대전환을 이끌 적임자인지 시민이 직접 판단하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백주선 예비후보는 시민이 기대하는 품격 있는 정치를 통해 남양주의 새로운 희망을 일구겠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남양주가 갈등을 넘어 희망의 정치로 나아가는 결정적 분기점이 될 것이다. 120분의 치열한 고민은 시민들에게 남양주의 내일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기에 충분하다.
[알림] 본 기사는 백주선 예비후보 캠프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