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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포브,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 통해 국내 최초 냉장고기저귀가방 공개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6-02-22 17:33:58
  • 수정 2020-08-20 17: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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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브랜드 포브(대표 정인수)가 18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다양한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국내 최초로 기저귀가방에 보온보냉이 가능한 냉장고기능을 탑재해 출시한 ‘미니프리저(Mini-freezer)’이다.

냉장고포켓은 최대 24시간 보온보냉 유지가 가능하여 계절별로 별도의 보온보냉 파우치를 준비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아기 이유식과 분유를 보관할 수 있어 많은 육아맘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 밖에 아기들의 기저귀 교환 시, 청결유지를 위한 프리미엄 방수 기저귀패드가 새로이 디자인되어 추가되었으며, 액체보관용 드라이파우치가 기본 내장되어 육아맘들의 불편함을 해소하였다.

이 밖에 올해부터 신규로 전개될 미아방지 기능이 탑재된 베이비백라인과 아웃도어 미니캠핑 가방 등을 대거 선보이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포브(www.forbshop.com)의 다양한 신제품은 코엑스홀 B관 포브 전시부스(C140)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아토판지아 소개
(주)아토판지아는 자체 브랜드인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포브와 아웃도어 브랜드인 아토판지아를 론칭하여 기획/ 개발/ 유통을 하고 있으며, 메신저백으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미국 유명 fashion bag 전문 브랜드 TIMBUK-2의 국내 독점 브랜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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