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하이네켄, 세계 유명도시를 배경으로 한 TV CF ‘더 시티’ 공개
  • 편집국 편집장
  • 등록 2014-07-25 14:49:17

기사수정
  • 세계 유명도시를 배경으로 한 90초, 30초 버전의 CF 제작, TV와 디지털채널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
세계 No.1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이 새로운 TV CF ‘더 시티(The City)’를 오는 7월 15일에 공개한다. 새롭게 방송되는 하이네켄의 TV CF는 소비자들이 고정된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자신들이 살고 있는 도시의 비밀을 찾아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TV CF ‘더 시티(The City)’는 90초와 30초 버전의 TV 광고로 방송될 예정이다. 

하이네켄 TV CF, The City의 한장면


새롭게 선보이는 TV 광고 “더 시티(The City)”는 하이네켄이 이전에 선보인 ‘레전드’ 시리즈의 7번째 작품으로 자신들의 한계에 도전하고, 그 한계를 넘어서는 남성을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다. 우연히 만난 아름다운 여성에게 그녀가 잃어버린 명함을 돌려주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한 남성의 이야기로 이 광고에서 각 명함은 주인공으로 하여금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에 숨겨져 있던 놀라운 비밀을 발견하도록 이끌어준다. 이를 통해 세계의 남성들이 각자 살고 있는 도시의 구석구석을 끊임없이 탐험할 것을 유머스럽게 제안한다. . 

이 TV광고는 고층빌딩과 네온사인에 뒤덮인 대도시에서도 끝없는 모험이 펼쳐지고 있음을 일깨워 준다. 90초 광고와 30초 광고 모두 공중파 방송 및 디지털 매체들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하이네켄 페이스북 (www.facebook.com/Heineken)과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하이네켄 코리아의 얀 아리 스미트(Jan Arie Smit) 지사장은 “하이네켄의 팬들이 자신들의 도시에 위치한 유명 명소들을 잘 알고 있겠지만, 자신들의 일상 생활 생활에서 벗어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려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이번 ‘더 시티(The City)’ 광고 영상을 통해 올 여름에는 익숙한 삶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자신들이 살고 있는 도시의 숨겨진 비밀들을 찾아내도록 유도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이네켄은 소비자들이 위치한 도시들의 숨겨진 매력을 찾기 위해 별도의 디지털 프로그램도 7월 15일부터 운영된다. 트위터 계정 @wherenext에 위치정보를 전송하면, 하이네켄으로부터 현재 위치한 장소에서 가까운 핫 플레이스(Hot Place) 5곳을 추천 받게 된다. 추천 받은 장소는 하이네켄의 ‘오픈유어시티 (www.heineken.com/openyourcity)’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음식물처리기 사면 최대 20만 원 돌려준다…강동구, 160세대 지원 지난해 처음 시행한 가정용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자, 강동구가 올해도 약 160세대를 대상으로 구매비를 지원한다.서울 강동구는 가정용 소형 감량기(음식물처리기)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가정용 소형 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건조&mi...
  2. 외국 출생·장기 체류 아동 복지급여 부정수급 막는다 보건복지부가 2일(금)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외교부 여권정보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국외 출생 아동의 임시여권 정보를 확인하고 복지급여 관리를 강화한다.현재 아동 대상 복지급여 수급자가 외국에서 90일 이상 장기 체류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급여가 중지된다. 그동안은 법무부 출입국관리시스템 연계를 통해 장기 체류 ..
  3. 오세훈 서울시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린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가을 정원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정원 조성에 힘쓴 시민들을 격려했다.이 날 오 시장은 숲속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정원공모전 작가와 시민, 학생정원 부문 금상 수상자 3명에게 직접 상장을 수여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새롭게 ...
  4.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서울시가 2030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를 도입해 일상적인 자율주행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한다.서울시는 1일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레벨 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김정환 서울특별...
  5. 현대차·기아, 서울시와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나선다 현대차·기아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일 체결했다.서울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김정환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