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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급여 멤버십 서비스 `달달하나컴퍼니` 리뉴얼 오픈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10-10 14: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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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급여 멤버십 서비스 `달달하나컴퍼니` 리뉴얼 오픈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급여 이체 손님에게 매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급여 멤버십 서비스 `달달하나컴퍼니`를 전면 개편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달달하나컴퍼니`는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 가상의 세계관을 구현한 멤버십 서비스로, 급여이체 손님이 입사 후 `달달 보너스 행운봉투`를 개봉하면 매월 11∼11,111 하나머니까지 랜덤 방식으로 지급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는 혜택에 `승진`과 `출근하기` 등 실제 직장생활을 연상시키는 재미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매월 급여일을 중심으로 혜택을 제공하던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손님이 매월 서비스를 방문하고 거래를 이어갈수록 새로운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손님 중심의 멤버십으로 새 단장했다.

 

먼저,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직급 승진제` 도입이다.

 

`달달 보너스 행운 봉투`를 꾸준히 받으면서 예·적금, 자동이체, 카드 이용 등 단계별 승진 조건을 충족하면 사원에서 대리, 과장, 차장, 부장까지 5단계 직급을 거쳐 승진할 수 있다.

 

승진할 때마다 해당 직급에 따른 100% 당첨 쿠폰을 지급하며, 최고 직급인 `부장`으로 승진한 손님에게는 111,111 하나머니 당첨 기회도 추가로 제공하는 등 직급이 높아질수록 혜택도 함께 커진다.

 

이를 통해 금융거래에 따른 혜택을 가상의 회사 안에서 `승진`이라는 친숙한 경험으로 구현함으로써, 손님의 금융생활에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일 참여할 수 있는 `출근하기`도 새롭게 추가된다.

 

손님은 하루에 한 번 `출근하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랜덤 쿠폰이 지급된다.

 

당첨된 손님에게는 음료·간식 등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동료를 추천하는 `스카우트` 혜택도 리워드를 확대했다.

 

본인의 스카우트 코드로 동료가 `달달하나컴퍼니`에 입사하면 추천한 손님과 입사한 손님 모두에게 각각 기존 100 하나머니에서 다섯 배 늘어난 500 하나머니가 지급된다.

 

`달달하나컴퍼니` 리뉴얼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말까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서 `입사 퀴즈`를 풀고 `달달하나컴퍼니`에 정식 입사한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접이식 자전거(2명) ▲아이패드(8명) ▲다이슨 헤어드라이어(10명) ▲마사지기(20명) ▲CU 편의점 5천원 쿠폰(2,960명) 등 총 3천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하나은행으로 첫 급여를 받은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천명씩 총 3천명에게 올리브영 3천원 쿠폰을 지급한다.

 

이번 `달달하나컴퍼니` 리뉴얼 이벤트를 통해 최대 6천명의 손님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 또는 인터넷뱅킹 홈페이지(www.hanaban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이번 개편을 통해 단순한 급여 혜택을 넘어 손님들이 `달달하나컴퍼니`에 매일 출근하고 승진하는 재미를 느끼며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로 새 단장했다"며, "앞으로도 급여이체 손님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더욱 다채로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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