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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니어클럽,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9-29 09: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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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니어클럽,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우수상` 수상이천시(시장 성수석)는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천시니어클럽 등 수행기관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천시니어클럽(관장 조성하)이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이천시니어클럽이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사업의 체계적인 운영과 참여자 중심의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이천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노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참여자의 특성과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발굴하고, 안전교육과 현장점검, 참여자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 등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또한 공동체사업단의 카페와 작업장 운영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득 창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수요처와의 연계를 통해 노인일자리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에도 노력하고 있다.

 

조성하 이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이번 수상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원들의 노력, 그리고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경험과 역량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참여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천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복지환경과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의 존엄한 일과 행복한 노후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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