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KT, 월드컵 시즌 맞아 6월 멤버십 프로그램 강화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6-15 10:50:06

기사수정

KT, 월드컵 시즌 맞아 6월 멤버십 프로그램 강화KT(대표이사 박윤영)가 외식·쇼핑부터 공연·전시까지 고객 일상 곳곳에서 누릴 수 있는 6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달달·문화혜택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KT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고객 보답 프로그램 2차 라인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응원과 모임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외식·간편식 등 실사용성이 높은 브랜드 중심으로 구성했다.

 

고객은 GS25 컵라면·디저트 50% 할인(최대 1천900원) 또는 던킨 전 품목 50% 할인(최대 6천원)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GS25 혜택은 컵라면 2개 또는 모찌 디저트 1개 중 선택 가능하다.

 

달달혜택은 외식·커피·영화 등 선호도 높은 브랜드로 구성했다.

 

KT멤버십 고객은 ▲VIPS 채끝스테이크 무료 ▲배달의민족×노모어피자 최대 1만원 할인 ▲더벤티 아이스 아메리카노 1천원 할인(2매) ▲공차 50% 할인 ▲버거킹 최대 50% 할인 ▲롯데시네마 7천원 영화예매권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쇼핑·여행·생활 영역에서도 아모레몰, 그리팅, GS칼텍스, KKday, 원스토어 할인 혜택과 메가박스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특히 KT는 월드컵 시즌을 맞아 KT멤버십 쇼핑라운지에서 `대한민국 응원 특가전`을 운영하며 시즌 맞춤형 혜택을 강화했다.

 

나이키 국가대표 유니폼, 이강인 사인볼, 쿨러백, 빔프로젝터 등 월드컵 관련 인기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쇼핑라운지는 KT멤버십 앱에서 이용 가능하며, 이번 기획전은 7월 1일까지 진행된다.

 

KT멤버십은 문화 혜택 프로그램 `컬처앤모어` 등 경험형 혜택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6월 한 달간 ▲뮤지컬 `그날들` 최대 50% 할인 ▲뮤지컬 `서편제` 최대 45% 할인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35% 할인 ▲전시 `베르디` 50% 할인 등 공연·전시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KT Customer서비스본부장 강이환 상무는 "KT멤버십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더욱 즐겁게 응원하고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멤버십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음식물처리기 사면 최대 20만 원 돌려준다…강동구, 160세대 지원 지난해 처음 시행한 가정용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자, 강동구가 올해도 약 160세대를 대상으로 구매비를 지원한다.서울 강동구는 가정용 소형 감량기(음식물처리기)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가정용 소형 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건조&mi...
  2. 외국 출생·장기 체류 아동 복지급여 부정수급 막는다 보건복지부가 2일(금)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외교부 여권정보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국외 출생 아동의 임시여권 정보를 확인하고 복지급여 관리를 강화한다.현재 아동 대상 복지급여 수급자가 외국에서 90일 이상 장기 체류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급여가 중지된다. 그동안은 법무부 출입국관리시스템 연계를 통해 장기 체류 ..
  3. 오세훈 서울시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린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가을 정원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정원 조성에 힘쓴 시민들을 격려했다.이 날 오 시장은 숲속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정원공모전 작가와 시민, 학생정원 부문 금상 수상자 3명에게 직접 상장을 수여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새롭게 ...
  4.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서울시가 2030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를 도입해 일상적인 자율주행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한다.서울시는 1일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레벨 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김정환 서울특별...
  5. 현대차·기아, 서울시와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나선다 현대차·기아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일 체결했다.서울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김정환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