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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국회의원실 출신 ‘1-나 오승환’ 후보, '48시간 무박 총력유세' 돌입
  • 취재팀
  • 등록 2026-06-01 15:4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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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행정 전공·최민희 의원실 거친 ‘청년 정책전문가’ 후보
  • -"청년이라는 나무에 물 주시면, 평내·호평의 미래로 보답할 것"


최민희 국회의원과 오승환 남양주시의원 후보(평내호평, 1-나) 더불어민주당 오승환 남양주시의원 후보(나선거구, 기호 1-나)가 선거운동 종료 시점까지 주민들과 밀착 소통하는 ‘48시간 무박(無泊) 총력 유세’에 전격 돌입했다. 오 후보는 평내·호평 지역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막판 표심 굳히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공공행정 전공·최민희 국회의원실 거친 촉망받는 ‘청년 일꾼’

 

오승환 후보는 강원대학교 공공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최민희 국회의원실 인턴비서관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를 역임하며 정책과 행정을 현장에서 익힌 실무형 청년정치인이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남양주갑 지역위원회 대학생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백봉지구 공공의료원 유치, 마석~상봉 셔틀열차 유치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왔다. 특히 젊은 패기와 정책 전문성, 현장 경험을 모두 갖춘 차세대 지역 일꾼으로 평가받으며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늦은저녁 호만천 폐유 방류 현장에 나온 오승환 후보(평내호평, 1-나)

■ “청년이라는 나무에 물을 주십시오, 더 크게 봉사하겠습니다”

 

오 후보는 “청년이라는 나무는 주민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물을 주실 때 가장 푸르고 크게 자랄 수 있다”며, “평내·호평이 키워주신 오승환이 큰 나무로 성장해 지역사회와 어르신, 아이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마지막 한 표를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매일 아침 평내호평역 출근 인사와 봉사 현장을 지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며 "주민 곁에서 발로 뛰는 시의원이 되어 약속한 공약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 평내·호평의 미래를 바꿀 촘촘한 ‘지역 맞춤형’ 공약 제시

 

오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지하철 9호선 평내호평·화도 연장 추진 ▲평내 물놀이터 지하주차장 조속 추진 ▲평내동 노인복지관 건립 ▲호만천 범람 예방시설 개선 ▲4차 산업기술체험 미래교육센터 조성 등 평내·호평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AI디지털배움터 현장점검 중인 오승환 후보(평내호평, 1-나)

오승환 후보는 "정치는 주민들의 삶을 바꾸기 위한 실천"이라며 "마지막 순간까지 한 분이라도 더 만나고 한 표라도 더 호소하는 절박한 마음으로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 후보는 선거운동 종료 시각까지 평내·호평 곳곳을 돌며 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48시간 무박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유세 중인 오승환 후보(평내호평, 1-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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