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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차세대 플래그십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Dark Hero 메인보드 출시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3-06 1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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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ROG Crosshair X870E Glacial`

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혁신적인 편의성과 압도적인 성능으로 AMD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플래그십 메인보드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를 출시했다.

 

ROG Crosshair 메인보드 시리즈는 2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부품, 풍부한 부가 기능과 전문적인 BIOS 컨트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뛰어난 성능을 갖춘 라인업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DDR5 메모리 성능을 극대화하는 NitroPath DRAM 기술과 조립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AIO Q-Connector 등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NitroPath DRAM 기술은 기존 메모리 슬롯을 재설계해 신호 품질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높여 메모리 오버클럭 성능을 최대 400MT/s까지 향상시킨다. AIO Q-Connector 기술은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호환 수랭 쿨러를 메인보드 커넥터와 직접 연결하는 것만으로 전원 및 신호를 전송해 케이블 연결을 간소화했다.

 

ROG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ROG Crosshair X870E Glacial은 극한의 성능과 확장성은 물론, 독보적인 비주얼을 갖춘 제품이다. 실버와 화이트 컬러 조합으로 시스템 내부가 노출되는 PC 빌드를 고려했으며, I/O 실드에 5인치 풀컬러 LCD 스크린을 탑재해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거나 사용자 맞춤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다. 또한 LN2 모드를 포함한 익스트림 OC 키트를 제공해 극한의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

 

전원부는 24+2+2 페이즈의 강력한 구성으로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총 13개의 케이스 팬 커넥터를 포함, 공랭과 수랭 쿨링 솔루션에 대해 높은 유연성을 가지면서도 3D 베이퍼 체임버 M.2 히트싱크를 통해 PCIe 5.0 SSD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듀얼 10G 이더넷 포트와 WiFi7을 지원해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이밍 메인보드로, 20+2+2 전원부와 대형 히트싱크 설계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에 최적화된 완성도를 보여준다. I/O 실드에는 Polymo Lighting II가 적용돼 ROG 로고와 함께 다이내믹한 RGB 조명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최신 무선 규격인 WiFi7을 포함해 10G 및 5G 이더넷 포트를 통해 초고속으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USB 포트를 갖추고 있어 여러 외부 기기 연결에도 유연하게 대응한다.

 

두 제품 모두 그래픽카드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PCIe Q-Release, M.2 SSD를 도구 없이 설치할 수 있는 M.2 Q-Latch, M.2 Q-Release, M.2 Q-Slide 등을 적용해 조립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더불어 기존 대비 2배 확장된 64MB BIOS ROM을 탑재해 운영체제 설치 시 WiFi 드라이버 자동 지원 등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됐다.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온·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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