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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오, 2026 지방선거를 위한 선거 서비스 개편
  • 손종국 기자
  • 등록 2026-01-29 09: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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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성, 보안성, 업무지원 이상무, 선거 후보자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

국내 대표 문자 메시지 서비스 플랫폼 `뿌리오`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대비해 후보자들을 위한 선거 문자 서비스를 개편했다

국내 대표 문자 메시지 서비스 플랫폼 ‘뿌리오’가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대비해 후보자들을 위한 선거 문자 서비스를 전격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대규모 발송이 빈번한 선거 운동의 특성을 고려해 ‘안정성’과 ‘보안성’, 그리고 ‘신속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뿌리오는 후보자와 유권자의 소중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보호 인증을 획득하고 이를 고도화했다. 선거철마다 불거지는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철저한 보안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며, 후보자들이 안심하고 선거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대량의 메시지가 단시간에 집중되는 선거 기간의 특성상 서버의 안정성은 필수적이다. 뿌리오는 대량 발송에도 속도 저하나 누락 없이 빠르고 정확하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최적화된 시스템을 완비했다. 이를 통해 후보자들은 골든타임에 맞춰 유권자들에게 정책과 메시지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선거 기간 내 발생하는 각종 변수와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선거 전담팀’을 별도로 운영한다. 승인 및 장애 대응 등 관련 업무를 우선적으로 처리해 후보자들의 캠프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지방선거는 후보자들에게 있어 매 순간이 중요한 만큼 기술적인 결함이나 보안 문제로 선거 운동에 차질이 생겨서는 안된다”며 “검증된 안정성과 보안력을 바탕으로 후보자들이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뿌리오는 이번 서비스 개편과 함께 선거 문자 전용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초보자도 쉽게 문자를 작성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자세한 내용은 뿌리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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