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일룸 캐스터네츠, 공유와 고양이 일상 담은 ‘동거동냥’ 화보 공개
  • 편집국
  • 등록 2020-03-30 16:59:51

기사수정

일룸 캐스터네츠 책장 캣타워에서 책을 읽으며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공유 

퍼시스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배우 공유와 고양이의 일상을 담은 펫가구 ‘캐스터네츠’ 화보를 공개했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쓰는 ‘동거동냥’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일룸 ‘캐스터네츠’ 화보에는 공유가 고양이들과 함께 ‘캐스터네츠’ 시리즈 제품 5종을 사용하며 생활하는 다양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일룸이 공개한 화보 속 공유는 거실, 서재 등 집안 곳곳에서 고양이와 함께해 더욱 즐거운 ‘동거동냥’ 생활을 보여줬다. 노트북 작업을 할 때 고양이는 쿠션감 있는 방석이 놓인 ‘데스크스텝’ 상부 선반에서 공유가 일하는 모습을 지켜보았고 공유는 고양이와 틈틈이 눈을 맞추며 교감했다. 또한 공유는 ‘펫 소파’에 기대어 쉬거나 누워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파 등 쿠션 위를 돌아다니는 고양이들에게 간식을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공유에겐 책장이자 고양이에겐 캣타워인 ‘책장 캣타워’에서 책을 읽으며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 ‘숨숨집’에 숨은 고양이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 공유가 ‘해먹 소파테이블’에 옆에 앉아 대본 연습을 하는 동안 테이블 아래의 해먹에서는 고양이가 편히 누워있는 모습 등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다양한 일상을 화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화보 촬영장에서 공유는 고양이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눈을 떼지 못하며 촬영 내내 고양이의 매력에 푹 빠진 듯한 달달한 눈빛을 발산했다. 실제로 고양이 2마리와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진 공유는 그린 컬러의 후드 티셔츠와 블랙 팬츠로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내며 마치 고양이들과 집에서 촬영하는 것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편안하게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화보 속에서 공유와 고양이들이 사용한 일룸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반려인의 인테리어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내추럴한 컬러와 디자인은 물론 반려동물의 행동 특성을 반영해 안정적으로 설계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책장 캣타워’, ‘계단형 숨숨집’, ‘데스크스텝’, ‘해먹 소파테이블’, ‘펫 소파 세트’ 등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캐스터네츠’는 두 개의 면이 맞닿아 소리를 내는 악기 캐스터네츠처럼 반려동물과 사람의 생활 모두에 꼭 맞는 공간을 만든다는 의미이다.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주요 일룸 매장과 일룸 공식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3일부터는 제품별 추가 증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일룸은 배우 공유는 실제로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만큼 이번 캐스터네츠 화보 촬영에서도 집에서 촬영하는 것처럼 고양이들과 생활하는 다양한 일상의 모습들을 자연스럽게 선보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공유와 고양이의 일상을 담은 화보는 일룸 공식 인스타그램(@iloom_official)과 일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룸은 가구 회사 ‘그르릉 컴퍼니’에 근무하는 고양이들이 집사와 함께 사용하는 가구를 만드는 이야기를 담은 브랜드 인스타그램(@grrrng_company)을 3월 22일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그르릉 컴퍼니’의 다양한 부서에서 일하는 고양이들과 이들의 직장 상사인 공유가 함께하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일룸 공식 홈페이지: http://www.iloom.com

웹사이트: http://www.fursys.com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영상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음식물처리기 사면 최대 20만 원 돌려준다…강동구, 160세대 지원 지난해 처음 시행한 가정용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사업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자, 강동구가 올해도 약 160세대를 대상으로 구매비를 지원한다.서울 강동구는 가정용 소형 감량기(음식물처리기)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5일부터 23일까지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가정용 소형 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건조&mi...
  2. 외국 출생·장기 체류 아동 복지급여 부정수급 막는다 보건복지부가 2일(금)부터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외교부 여권정보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국외 출생 아동의 임시여권 정보를 확인하고 복지급여 관리를 강화한다.현재 아동 대상 복지급여 수급자가 외국에서 90일 이상 장기 체류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급여가 중지된다. 그동안은 법무부 출입국관리시스템 연계를 통해 장기 체류 ..
  3. 오세훈 서울시장,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린 `2026 매헌시민의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가을 정원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정원 조성에 힘쓴 시민들을 격려했다.이 날 오 시장은 숲속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정원공모전 작가와 시민, 학생정원 부문 금상 수상자 3명에게 직접 상장을 수여했다. 시상식 이후에는 새롭게 ...
  4.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서울시가 2030년까지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를 도입해 일상적인 자율주행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한다.서울시는 1일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레벨 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자동차 사장, 김정환 서울특별...
  5. 현대차·기아, 서울시와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나선다 현대차·기아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손잡고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일 체결했다.서울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김정환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