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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플라스트 코리아, 대구 지역 병원 간호사들에게 습윤 드레싱 제품 지원
  • 편집국
  • 등록 2020-03-30 16: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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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플라스트 코리아가 대구 지역으로 지원한 습윤드레싱 컴필 플러스 

콜로플라스트 코리아가 대구 지역 코로나19 전담 병원 간호사들에게 자사 습윤 드레싱 제품인 컴필 플러스(Comfeel plus) 4000매를 지원했다.

대구 지역 코로나19 전담 병원의 간호사들은 방역용 마스크와 고글을 장시간 착용하다 보니 강한 압박으로 인해 이마와 콧등, 얼굴 등에 생기는 상처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상처부위에 반창고와 거즈 등을 붙이고, 다시 강한 압박의 방역용 마스크와 고글을 착용하고 환자를 돌보며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에 콜로플라스트 코리아는 병원상처장루실금협회를 통하여 대구병원간호사회로 자사 습윤 드레싱 제품(일명 습윤밴드)인 컴필 플러스(Comfeel plus)를 지원했다.

컴필 플러스(Comfeel plus)는 하이드로 콜로이드 드레싱(일명 습윤 드레싱, 습윤밴드)으로 상처에 적용 시 습윤환경을 조성하여 상처를 보호하고 치유를 촉진시키는 제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고글이나 마스크 착용 시 압박이 가해지는 부위에 이 제품을 붙이면 압박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상처를 예방하여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 콜로플라스트 코리아는 현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사 습윤 드레싱 제품이 대구 지역에서 애쓰고 있는 간호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콜로플라스트 코리아 개요

1954년 덴마크 간호사인 엘리스 소렌슨이 결장암에 걸린 여동생을 위해 최초로 장루주머니를 고안하면서 탄생한 콜로플라스트는 기업 이념에 따라 50여년간 남에게 알리기 힘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콜로플라스트의 주요 제품은 덴마크, 헝가리 미국, 중국, 프랑스 등 국가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현재 콜로플라스트는 전 세계 42개국에 지사를 설립, 임직원 약 9000여명이 종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2007년 3월 서울에 설립된 콜로플라스트 코리아는 전국 7개(서울-인천, 강원-경기, 충청, 전라, 경북, 경남, 제주) 직영 대리점 체제를 통해 주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콜로플라스트 코리아는 기업 설립 이념인 남에게 알리기 힘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된 의학회에 동참하고 있으며 학술 세미나 주최, 환자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colopla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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