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남양주데일리 - 전체기사</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의 바른 소리, 남양주데일리입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역 대표 정론지로서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공정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31 Aug 2026 17:08:09 +0900</pubDate>
		<image>
			<title>남양주데일리 - 전체기사</title>
			<url>https://namyangju-daily.com/data/file/logo/1935654343_5yJ8sD79_1935654343_X1YgcxHl_m_logo.png</url>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list.php?mcode=msub1</link>
		</image>
		<item>
			<title>경기도, 광명·오산 도시재생 거점시설 2곳 착공…2028년 완공 목표</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7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는 지난 8월 28일 광명시 너부대 마을의 행복주택 및 어울림센터와 오산시 궐동 어울문화센터 등 도시재생 거점시설 2곳의 공사를 시작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gyeonggi_71335_0.jpg">경기도, 광명 · 오산 도시재생 거점시설 2곳 착공...2028년 완공 목표광명 너부대 마을에는 행복주택 170호와 문화&middot;창업&middot;생활 기능을 통합한 어울림센터가 들어선다. 오산 어울문화센터에는 육아돌봄터, 운동시설, 공유텃밭, 주차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확충된다.&nbsp;광명 너부대마을 도시재생사업은 경기도와 광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협업해 추진한다. 상습 침수구역 내 무허가 건축물 밀집 지역과 국&middot;공유지를 정비해 공공주택과 주민공동시설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nbsp;이 날 착공한 2단계 사업은 앞서 2022년 9월 준공된 순환주택 70호 이후의 후속 조치다. 원주민 이주와 기존 건축물 철거 등 사전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nbsp;지상 3층 규모의 어울림센터는 전시장, 창업지원공간, 주민 커뮤니티시설, 시립어린이집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주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nbsp;오산시 궐동에 들어서는 어울문화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곳은 주차난 해소와 함께 육아, 건강, 공동체 활동을 아우르는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nbsp;준공 이후에는 주민 공모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middot;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재생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nbsp;천병문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광명에는 공공주택과 문화&middot;창업 공간을, 오산에는 돌봄&middot;운동&middot;주차시설을 조성하는 등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기능을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담았다`고 말했다.&nbsp;이어 천 과장은 `시설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지역공동체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55: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2026 모범 병역명문가` 15개 가문 선정</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9</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6&middot;25전쟁 참전 학도병 가문을 포함해 3대에 걸쳐 성실히 병역을 이행한 `2026년 경기도 모범 병역명문가` 15곳을 최종 선정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gyeonggi_71333_0.jpg">경기도, `2026 모범 병역명문가` 15개 가문 선정이번 모범 병역명문가 선정은 특별한 병역 이행 사례와 지역사회 공헌으로 도민에게 귀감이 되는 가문을 예우하기 위해 마련됐다. 14일 경기도는 도내 2,580개 병역명문가 중 공모를 통해 접수된 82개 가문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nbsp;선정된 가문들은 3대 병역이행은 기본으로, 주요 전쟁 참전과 국가유공, 특수부대 및 최전방 복무, 국가기록 기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nbsp;대표적으로 김재주 가문은 1대 김갑신 씨가 6&middot;25전쟁 학도병으로 참전했으며, 2대 김재주 씨는 30년간 해병대로 복무하며 보국훈장을 수훈했다. 이들의 3대 역시 모두 해병대에 자원입대하며 병역 의무를 완수했다.&nbsp;이주상 가문은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후손으로, 6&middot;25전쟁 당시 전사자를 배출하는 등 대를 이은 헌신을 인정받았다. 1대부터 3대까지 육군과 특수전사령부 등 각지에서 복무하며 가문의 호국 정신을 이어왔다.&nbsp;김호경 가문은 1대 김성수 씨가 8240부대 유격대로 참전했고, 3대까지 성실한 병역 이행을 실천했다. 특히 김호경 씨는 6&middot;25전쟁 휴전 초안 사본을 국가에 기증해 역사적 기록 보존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있다.&nbsp;경기도는 선정된 가문에 개별 통보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중 이들을 초청해 감사패를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nbsp;조광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 `대를 이어 나라를 지켜온 병역이행의 전통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함께 실천한 가문들을 모범 병역명문가로 선정했다`며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가문이 자긍심을 느끼고 그 헌신의 가치가 도민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예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54: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기웅 의원, 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 해소 위한 응급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8</link>
			<description><![CDATA[국민의힘 김기웅 의원이 야간과 휴일 소아진료 참여 의료기관을 확대하고 소아환자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assembly_nanet_194579_0.png">김기웅 의원, 야간 · 휴일 소아진료 공백 해소 위한 응급의료법 개정안 대표발의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8일 기준 전국에서 운영 중인 야간&middot;휴일 소아진료기관인 &lsquo;달빛어린이병원&rsquo;은 155개소다. 그러나 비수도권과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진료 공백 문제는 여전하다.&nbsp;특히 개별 의료기관이 야간&middot;휴일 진료를 전담할 경우 의료인력 확보와 운영비 부담이 커 지속적인 운영에 한계가 있다. 이로 인해 달빛어린이병원의 전국적인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nbsp;이번 개정안은 인접한 의료기관들이 협의를 통해 진료 시간을 나누어 맡는 순환진료 형태를 도입한다. 여러 병원이 요일이나 시간대를 분담해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해 개별 병원의 부담을 완화했다.&nbsp;정부의 행정적&middot;재정적 지원도 의무화된다. 현재 선택사항으로 되어 있는 지원 근거를 의무 사항으로 개정해 안정적인 운영 토대를 마련했다.&nbsp;또한, 야간&middot;휴일 진료기관에 대한 수가 우대 조치도 신설한다. 건강보험 수가 가산을 통해 의료기관의 참여를 독려하고 경영상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돕겠다는 취지다.&nbsp;이와 관련해 김기웅 의원은 &ldquo;이번 개정안을 통해 야간&middot;휴일 소아진료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이 보다 확대되어, 아이들이 필요한 시간에 적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취재팀</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5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사장추천위원회 미구성 YTN·연합뉴스TV 제재</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7</link>
			<description><![CDAT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8일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은 와이티엔(YTN)과 연합뉴스티브이(연합뉴스TV)에 대해 승인 유효기간을 3개월 단축하는 처분을 내렸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52712976851929130bf3120bd02d1c74030f18cf.jpg">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사장추천위원회 미구성 YTN · 연합뉴스TV 제재방미통위는 이날 &lsquo;2026년 제31차 전체회의&rsquo;를 열고 사장추천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대표자를 임명하도록 규정한 &lsquo;방송법&rsquo;을 위반한 보도전문채널 두 곳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nbsp;아울러 방미통위는 양사에 10월 10일까지 방송법 제20조 제3항 및 제4항 위반사항을 시정할 것을 명령했다.&nbsp;이번 처분은 지난 5월 15일 방미통위가 내린 시정명령에도 불구하고 양사가 기한 내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nbsp;특히 지난해 8월 방송법 시행 이후 약 1년간 법령 위반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점이 이번 제재의 주요 근거가 됐다.&nbsp;실제로 와이티엔은 노사 간 이견으로 교섭이 장기화되면서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에 합의하지 못했다.&nbsp;또한 연합뉴스티브이는 노사 합의를 거쳐 이사회를 통과한 정관 개정안이 최다액출자자 등의 반대로 주주총회에서 부결되는 상황을 겪었다.&nbsp;방미통위는 이날 처분 의결에 앞서 양사의 노사 관계자 및 최다액출자자 대표를 대상으로 공개 의견 청취를 진행했다.&nbsp;이 자리에서 방미통위는 와이티엔의 최다액출자자(유진이엔티)와 연합뉴스티브이의 최다액출자자(연합뉴스)에게 법 위반의 주요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nbsp;이와 관련해 방미통위는 최다액출자자들이 법령 준수를 위해 적극적이고 전향적인 태도로 시정 조치에 임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nbsp;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ldquo;방송의 공공성과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보도전문채널의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lsquo;방송법&rsquo;이 개정‧시행됐음에도 현장에서 사실상 입법이 형해화됐다&rdquo;고 지적했다.&nbsp;이어 김 위원장은 &ldquo;법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방송사업자에 대해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입법 취지를 확립할 것&rdquo;이라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51: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추미애 경기도지사, 이천 이전 ‘경기도여성가족재단’ 현장 방문</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6</link>
			<description><![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이천시로 이전한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신청사를 방문해 재단이 이전 취지에 부합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gyeonggi_71337_0.jpg">추미애 경기도지사, 이천 이전 `경기도여성가족재단` 현장 방문추 지사는 이날 이천시 증포동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ldquo;공공기관 이전의 취지는 좋지만 여러분이 많이 힘들겠다는 생각을 했다&rdquo;며 &ldquo;이전 후 관심을 두지 않는다면 취지가 퇴색되는 만큼 도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재단이 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여건을 마련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그는 &ldquo;AI 시대에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으로 모성의 영역이 떠오른다&rdquo;며 &ldquo;돌봄이나 성폭력 피해자 지원 등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일이기에 여러분이 이 업무를 잘해주길 바란다&rdquo;고 당부했다.&nbsp;추 지사는 &ldquo;새 공간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도민 삶에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경기도가 뒷받침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nbsp;앞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6월 29일 수원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이천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신축 청사는 연면적 3,258㎡ 규모로 대회의실과 권역별 협력사업을 위한 각종 공간을 갖추고 있다.&nbsp;이번 이전은 2021년 5월 발표된 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따른 것이다. 이로써 재단은 경기농수산진흥원 등에 이어 여덟 번째로 이전을 마친 공공기관이 됐다.&nbsp;재단은 이천 이전을 계기로 연구와 정책개발, 교육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여성&middot;가족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 간 정책 접근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nbsp;이날 기념식에는 추 지사를 비롯해 송석준&middot;김윤 국회의원, 김용성 경기도의회 위원장, 성수석 이천시장, 문경희 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50: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관세청, ‘원산지 국민감시단’ 위촉…국민 참여 감시망 가동</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5</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이 국민 참여형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8월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3기 &lsquo;원산지 국민감시단&rsquo; 위촉식을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156775914_0.jpg">관세청, `원산지 국민감시단` 위촉...국민 참여 감시망 가동관세청은 단속 인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능화되는 위반 수법에 대응하고자 지난 2009년 국민감시단 제도를 도입했다. 이어 2020년부터는 일반 소비자로 위촉 대상을 확대해 운영 중이다.&nbsp;이 날 위촉된 36명의 감시단원은 소비자 대표로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일상 속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nbsp;이종욱 관세청장은 위촉장을 직접 수여하며 감시단원들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실무 교육을 통해 제도의 이해와 위반 사례 제보 방법 등을 전달해 전문성을 강화했다.&nbsp;선발된 감시단은 향후 3년간 대형마트와 소매점 등 유통 현장에서 원산지 둔갑 행위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또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표시 방법을 홍보하는 역할도 맡는다.&nbsp;이종욱 관세청장은 &ldquo;원산지 둔갑은 소비자를 기만할 뿐 아니라 성실한 국내 제조기업의 생존 기반을 위협하는 중대한 불법행위&rdquo;라며 &ldquo;이를 뿌리 뽑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날카로운 감시와 제보가 필수적&rdquo;이라고 강조했다.&nbsp;이와 관련해 이 관세청장은 &ldquo;앞으로 국민감시단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면서 현장의 의견을 단속 행정에 적극 반영하고,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원천 차단하여 소비자와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지켜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5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성숙 국무총리, 경제계와 규제 합리화 논의… `모두의 성장` 뒷받침</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4</link>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요 경제 협&middot;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규제 합리화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4febd330af9b7c35e7bba18047d55a9ac0eb9482.jpg">한성숙 국무총리, 경제 협 · 단체 규제 합리화 간담회 참석 (8.28, 대한상공회의소) 이 날 간담회는 앞서 열린 중기&middot;벤처 대토론회와 신산업분야 간담회에 이은 세 번째 소통 자리로, 한 총리는 역대 정부 최초로 대통령이 직접 규제합리화위원장을 맡아 강력한 개혁을 추진 중임을 강조했다.&nbsp;한 총리는 `지난해 경제단체가 건의한 메가샌드박스가 3대 메가 프로젝트와 5극3특 메가특구로 발전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구체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nbsp;참석한 경제단체들은 산업별 성장 가능성을 고려한 규제 설계, 메가특구의 규제 실험 공간 활용, 고도의 경영상 결정에 대한 법률적 명시, 납품대금 연동제 유연화, 외국인 인력 채용 등 다양한 분야의 규제 개선을 건의했다.&nbsp;이에 한 총리는 `규제 전반에 데이터를 활용하자는 제언에 공감한다`며, `AI 등 디지털 도구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점검해 나가겠다`고 답변했다.&nbsp;또한 그는 `하나의 규제를 없애더라도 해당 산업이 커지고 성장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며, `규제 합리화를 통해 기업 규모와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공정한 환경에서 도전하고, 그 성과가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모두의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nbsp;이 날 발표된 규제 개선 과제는 미래 신산업 성장 지원, 산업 현장 규제 완화, 국민 생활편의 및 권익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nbsp;우선 ESS(에너지저장장치) 산업을 위해 2026년까지 컨테이너 법적 분류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지자체별로 상이한 이격거리 공통기준을 마련해 사업자의 인허가 부담과 불확실성을 해소할 예정이다.&nbsp;또한 수소 신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연구개발용 수소용품에 대한 별도 안전기준을 2027년까지 수립하고, 주차로봇 설치 허용 및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제 도입 등을 통해 모빌리티 신산업을 뒷받침하기로 했다.&nbsp;산업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도 개선한다. 산단 내 유휴 공간을 창고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예외 규정을 마련하고, 고압가스 저장시설 출입문 설치 기준을 현실화하여 반도체 생산 현장 등의 혼선을 줄일 방침이다.&nbsp;특히 유해화학물질 도급 시 노동부의 승인을 받은 경우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신고가 수리된 것으로 간주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여 기업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할 계획이다.&nbsp;생활 편의 분야에서는 가족관계증명서를 공공 마이데이터 보험 묶음 정보에 포함하고, 외국인 전문인력 채용을 돕기 위해 비자 발급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를 배포하는 등 행정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였다.&nbsp;정부는 발표된 과제들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히 후속 조치를 추진하는 한편, 3분기에는 추가적인 핵심 규제 개선 건의를 접수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49: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용인 반도체 산단 현장 점검</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3</link>
			<description><![CDATA[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경기도 안성시 현장을 방문하고 지역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d4f9fada145adbc4a6e0e0a139b2978cb7560ac6.jpg">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번 현장 방문은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공급 시설과 폐수 방류 문제에 대해 지역주민과 농업인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환경적 영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nbsp;김 장관은 먼저 안성시 양성면에 위치한 용인 국가산단 LNG 발전소 건설 예정지를 찾았다. 현재 해당 산단에는 한국동서&middot;남부&middot;서부발전이 각각 1GW 규모의 LNG 발전소를 건설해 총 3GW의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며, 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nbsp;이 자리에서 지역주민들은 발전소 건설 및 운영에 따른 환경영향을 우려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nbsp;이어 김 장관은 고삼호수를 방문해 에스케이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산단의 공정 처리수 방류 계획과 수질 및 수생태계 영향 등을 점검했다.&nbsp;에스케이하이닉스는 2027년 상반기 팹 가동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산단에서 발생하는 폐수는 적정 처리 후 재이용하거나 생태하천 및 인공습지를 거쳐 한천으로 방류될 예정이다.&nbsp;김 장관은 각 현장에서 주요 사안을 보고받은 뒤 안성시 지역주민 및 농&middot;어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산단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우려와 의견을 수렴했다.&nbsp;이와 관련해 정부는 주민들이 관련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고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사업의 환경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nbsp;김성환 장관은 `반도체 산업은 국가의 핵심 전략산업으로서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는 한편,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부담과 지역의 목소리도 면밀히 살피겠다`라고 강조했다.&nbsp;또한 `국가첨단산업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이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과의 합리적인 상생방안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48: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식약처, 9월 7일 ‘화장품의 날’ 맞아 다채로운 기념 행사 개최</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2</link>
			<description><![CDATA[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월 7일 &lsquo;화장품의 날&rsquo;을 맞이해 K-뷰티의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화장품 산업의 발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156776052_default.jpg">식약처, 9월 7일 `화장품의 날` 맞아 다채로운 기념 행사 개최식약처는 8월 31일, 올해로 2년 차를 맞는 법정기념일인 화장품의 날을 기념하여 8월 28일부터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국민 참여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이번 이벤트는 식약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한 뒤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된다.&nbsp;민간 차원의 행사도 이어진다. 아모레퍼시픽, 엘지생활건강 등 22개 화장품 기업은 이 날부터 할인 행사와 기획전 등을 자율적으로 진행하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nbsp;화장품의 날은 안전한 화장품 사용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되었다. 식약처는 이번 행사들을 통해 화장품 산업의 위상과 정책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nbsp;기념식은 9월 7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 서울에서 &lsquo;확신의 K-뷰티, 꽃을 피우다&rsquo;를 주제로 열린다. 현장에는 주요 K-뷰티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도 마련된다.&nbsp;같은 날 서울광장에서는 국민이 직접 기술과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lsquo;K-뷰티체험관&rsquo;이 운영된다. 체험관은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기업관과 정책을 홍보하는 정책관으로 구성된다.&nbsp;이어 9월 8일에는 대한화장품학회와 협업해 &lsquo;피부 건강과 미용을 위한 통합 과학&rsquo;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전문가들이 모여 화장품 기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nbsp;식약처 관계자는 &ldquo;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품질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고, 우수한 국산 화장품이 세계 시장에 원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계획이다&rdquo;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46: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내 일(JOB)을 향한 첫걸음,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1</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관광 분야 구직자를 위한 &lsquo;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rsquo;를 8월 31일에 진행하고 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156776049_default.jpg">내 일(JOB)을 향한 첫걸음,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 개최이번 행사는 지난 8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어지는 온라인 행사와 9월 15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현장 행사로 구성해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nbsp;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대비 21.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산업의 질적 성장을 뒷받침할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nbsp;이에 문체부와 공사는 &lsquo;내 일(JOB)을 향한 발걸음, 관광의 길에서 시작되다!&rsquo;를 표어로 내걸고 여행사, 호텔&middot;리조트, 마이스(MICE), 항공사 등 70여 개 우수 기업이 참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nbsp;현장에서는 항공&middot;호텔&middot;마이스 분야 현직자가 직접 참여하는 1:1 상담과 경력 개발 비법 전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nbsp;이와 함께 승무원 및 여행마케터 직무를 하루 동안 경험해보는 &lsquo;원데이 직무 체험프로그램&rsquo;과 인공지능(AI) 기반 이력서 코칭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nbsp;특히 올해 새로 도입된 &lsquo;국제 채용관&rsquo;은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 등 글로벌 인재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주요 관광기업 현장 탐방의 혜택이 주어진다.&nbsp;앞서 5월부터는 &lsquo;관광 미니 잡페어&rsquo;, &lsquo;관광산업 잡 라이브&rsquo;, &lsquo;관광 에이치알(HR) 콘퍼런스&rsquo; 등을 사전 운영해 구직자와 기업 간 채용 연계 기반을 다졌다.&nbsp;현장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9월 14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 등록하고 1:1 상담 등 세부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nbsp;강동진 문체부 관광정책관은 &ldquo;방한 관광 시장의 가파른 회복세에 맞춰 관광 인재들이 관광산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기업은 필요한 우수 인재를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이번 &lsquo;일자리페스타&rsquo;를 준비했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강 정책관은 &ldquo;국제 채용관과 직무 체험 등 구직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강화한 만큼, 관광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rdquo;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46: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윤가은 감독 등 19명, `제19회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수상</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60</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와 예술, 체육 등 각 분야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인물과 콘텐츠를 발굴해 `제19회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수상자 19명(단체)을 선정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156776048_default.jpg">윤가은 감독 등 19명, `제19회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수상2008년부터 이어져 온 이 상은 양성평등 인식을 높이는 데 공로를 세운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시상식은 9월 1일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nbsp;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7개 부문에서 19점이 수여된다. 여기에는 문체부 장관 표창 3점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1점, 후원상 15점이 포함된다.&nbsp;최고 영예인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인상`은 윤가은 영화감독이 받는다. 윤 감독은 영화 `세계의 주인` 등을 통해 여성 청소년의 성장과 주체적인 삶의 과정을 섬세하게 조명해 왔다.&nbsp;`올해의 양성평등문화콘텐츠상`은 방송 프로그램 `눈에 띄는 그녀들`이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즌 1부터 9까지 여성들의 도전적인 삶을 진솔하게 담아내 호평받았다.&nbsp;양성평등문화지원상 단체 부문은 `페미니스트 디자이너 소셜클럽(FDSC)`에 돌아갔다. 이들은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여성 디자이너들의 활동 기반을 넓히고 연대를 강화하는 활동을 펼쳤다.&nbsp;개인 부문 수상자로는 김홍희 미술평론가가 선정됐다. 김 평론가는 여성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고 이들이 제도권 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nbsp;이 외에도 정주리 영화감독이 `일경문화상`을 받으며, 여성 가구 디자인 단체 `도잠`과 스탠드업 코미디팀 `블러디퍼니`가 공동으로 `을주문화상`을 수상한다. `신진문화인상`은 공세정 클래식 연주자 등 12명에게 수여된다.&nbsp;이와 관련해 문체부 관계자는 &quot;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창작과 실천은 우리 사회의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힘&quot;이라며, &quot;이번 수상자들의 활동이 각 분야에서 더 많은 변화와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45: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 생산 보합세 속 설비투자 7.5% 증가</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59</link>
			<description><![CDATA[2026년 7월 전산업 생산은 서비스업과 건설업에서 감소했으나 광공업에서 생산이 늘어 전월 대비 보합세를 기록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4a2e52276a4abd03f28a0f5a984bea9a04ab9da2.jpg">2026년 7월 산업활동동향31일 발표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이 날 전산업 생산지수는 서비스업과 건설업 생산 감소에도 불구하고 광공업 생산이 0.2% 증가하면서 보합(0.0%)을 나타냈다. 전년 동월 대비로는 서비스업과 광공업 생산이 늘어 3.1% 증가했다.&nbsp;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등에서 생산이 줄었으나 전자부품(20.7%)과 1차금속(4.2%) 등에서 늘어 전월 대비 0.2% 증가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4.9%로 전월 대비 0.2%p 상승했다.&nbsp;서비스업 생산은 정보통신(3.5%) 등에서 늘었으나 금융&middot;보험(-4.8%)과 전문&middot;과학&middot;기술(-2.7%) 등에서 생산이 줄어 전월 대비 1.3% 감소했다.&nbsp;소비동향인 소매판매는 승용차(-7.7%) 등 내구재와 의복 등 준내구재, 비내구재 판매가 모두 줄어 전월 대비 2.4% 감소했다.&nbsp;투자 부문에서 설비투자는 운송장비 및 기계류 투자가 늘어 전월 대비 7.5% 증가했다. 반면, 건설기성은 건축 부문의 공사실적 저조로 전월 대비 1.1% 감소했다.&nbsp;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 대비 0.8p 상승했다. 향후 경기 국면을 예고하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 역시 전월 대비 0.4p 상승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45: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년들이 직접 꼽은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 3가지</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58</link>
			<description><![CDATA[성평등가족부는 30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청년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차 청년세대 성별균형 공개형 공론장을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efb4c95de3cd3692ce222cddadfa8e0f30ceb550.jpg">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7일(목)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젠더폭력 양형기준 포럼에 참석해 젠더폭력 사건의 양형기준 적용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테토녀와 에겐남 사이: 요즘 남자다움&middot;여자다움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경험한 성별 기대에 대한 견해를 공유하고, 이를 대체할 새로운 사회적 기준과 실천 과제를 모색했다.&nbsp;참가자들은 진로, 생계, 돌봄, 연애 등 10개 영역에서 성별 기대와 관련된 사례를 나눴다. 이후 투표를 거쳐 우선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3대 영역을 선정했다.&nbsp;최우선 개선 과제로 선정된 분야는 `결혼&middot;출산을 둘러싼 기대와 부담`, `가족 내 역할 책임`, `힘들고 위험한 일을 맡는 데 대한 성별 기대`였다.&nbsp;참가자들은 성별이라는 잣대 대신 상황과 여건, 개인의 역량과 특성을 기준으로 삼는 새로운 대안을 제안했다. 특히 결혼과 출산은 사회적 지원이 필요한 공동의 책임 영역으로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이와 관련해 이경숙 성평등가족부 성평등정책실장은 `오늘 공론장에서 청년들이 바꾸고 싶은 성별 기대를 직접 고르고, 이를 대신할 새로운 기준까지 제안하면서 청년세대가 생각하는 변화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nbsp;이어 이 실장은 `오늘 나온 다양한 경험과 제안을 세심히 살펴보는 한편, 후속 공론장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성별균형 정책 의제를 놓고 청년들과 논의를 이어가겠다`라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4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최종 현장 점검</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57</link>
			<description><![CDATA[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8월 2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를 방문해 9월 5일 개막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370489f4578d004e05481ea5ae1efb2b57b69578.jpg">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8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아 주제섬 등 주요 시설의 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로 현장을 찾은 윤 장관은 행사장 시설과 주요 동선, 관람객 편의시설, 교통대책, 안전관리 체계 등 박람회 준비 전반을 직접 살폈다.&nbsp;이 날 윤 장관은 주행사장의 주제섬을 비롯해 미래섬, 문화섬, 국제섬 등 주요 전시&middot;체험 공간을 둘러보며 개막 준비 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nbsp;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섬테마존과 열린무대 등에서는 관람객 이동 동선과 혼잡 상황을 점검하며 인파 밀집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 구축을 지시했다.&nbsp;이어 폭염과 풍수해 등 기상악화 및 화재 등 각종 위기 상황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청취하고, 관계 기관 간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nbsp;이와 관련해 윤 장관은 9~10월 중 발생할 수 있는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행사장 주요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nbsp;또한 경찰&middot;소방 등 관계 기관과 여수시, 섬박람회조직위원회 간 협조 체계를 확인하고, 유사시 역할과 대응체계가 즉각 작동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nbsp;관람객 편의를 위해 화장실, 그늘막 쉼터, 종합안내소, 식당 등 시설물을 직접 살피고 진입도로의 교통대책도 세밀하게 점검했다.&nbsp;특히 행사 기간 부당 요금 등으로 관람객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middot;감독을 강화해 줄 것을 강조했다.&nbsp;행정안전부는 그간 지자체 및 관계 기관과 합동점검단을 구성해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해 왔으며,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미비점은 개막 전까지 보완할 계획이다.&nbsp;한편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섬 문화&middot;생태&middot;생활 체험을 제공한다.&nbsp;이 자리에서 윤호중 장관은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만큼, 작은 위험 요소나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이 합심하여 마지막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이번 박람회가 우리 섬의 아름다움과 무한한 가능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39: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관세청,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 선정</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56</link>
			<description><![CDATA[관세청이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8월 28일 서울세관에서 &lsquo;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rsquo;를 개최하고 최종 우수사례 9건을 선정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156775944_0.jpg">관세청,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9건 선정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37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관세청은 내부 전문가 심사와 함께 &lsquo;소통24&rsquo;를 활용한 온라인 국민 심사를 병행해 정책 수요자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nbsp;최종 심사는 관세청 적극행정위원회가 주관했다. 위원회는 현장 발표 과제별 질의응답과 심층 토론을 거쳐 국민 체감도와 적극성, 창의성을 평가해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을 확정했다.&nbsp;최우수상의 영예는 &lsquo;해외여행자 불법반입 예방을 위한 국가별 맞춤형 관세정보 로밍문자 안내&rsquo;가 차지했다. 해당 사례는 여행자가 국가별 규제를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마약류 성분 의약품 반입 문제를 외교부 로밍 플랫폼을 활용해 사전에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nbsp;우수상에는 위조 공기청정기 필터 유통 차단 민관 협업, 출국취소 재입국 여행자의 면세범위 적용 절차 마련, 면세점 환불 편의 제고를 위한 세금 부과취소 절차 마련 등 3건이 선정됐다.&nbsp;장려상은 첨단산업 R&amp;D 지원을 위한 보세공장 제도 개선, 밀수출 도난차량의 국내 환수 지원, 체납기업 맞춤형 관리, 원유 하선 과태료 면제기준 마련, K-푸드 중소기업 대상 3단계 수출 지원 등 5건에 돌아갔다.&nbsp;관세청은 이 날 선정된 우수사례들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현장의 요구에 부응할 방침이다. 이어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도 높은 성과를 지속해서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08:3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개최…시민과 검단 미래 비전 공유</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55</link>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가 29일 검단구청 대회의실에서 검단 지역의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incheon_DOM_0000000015423287_default.jpg">인천시,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개최...시민과 검단 미래 비전 공유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middot;구의원 및 검단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자리는 검단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밀접한 4대 핵심 분야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재정&middot;투자 분야에서는 필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이 제시됐다. 인천시는 국비 발굴과 조정교부금 인상 등을 통해 가용 재원을 확보하고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을 적기에 지원할 방침이다.&nbsp;문화&middot;체육 분야에서는 검단신도시박물관과 인천백년이음도서관 건립 계획이 발표됐다. 또한 근로자복합문화센터와 불로&middot;원당 체육시설 확충, 수도권매립지 내 파크골프장 조성 등 생활 밀착형 인프라 강화 구상도 공개됐다.&nbsp;철도&middot;도로 분야에서는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을 위한 청사진이 제시됐다. 서부권 광역급행철도와 서울 5호선 연장 등 광역철도 현안을 추진하며, 총 17개 도로사업을 통해 혼잡 구간 개선과 단절 구간 연결에 나선다.&nbsp;교통 분야에서는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노선 확충 계획이 발표됐다. 신설 노선에 21대를 투입하고 강남역 광역급행버스 신규 노선을 추진하며, 마전동 공영주차장 면수를 기존 71면에서 187면으로 확대할 예정이다.&nbsp;박찬대 인천시장은 `검단의 변화 속도에 맞춰 교통과 문화&middot;체육, 생활 기반시설을 촘촘히 확충하고 필요한 재정 지원이 제때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박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을 찾고, 실행으로 이어가는 소통 행정을 통해 검단의 더 큰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nbsp;한편 인천시는 이날 행사에서 수렴된 시민들의 건의 사항과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실제 정책 수립 및 사업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17:3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행복주택 1,484세대 청약 접수</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5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RPR20260828007100353_02_i_P4.jpg">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행복주택 1,484세대 청약 접수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두산위브더 프레스티지를 포함한 행복주택(서울리츠 행복주택 포함) 1,484세대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nbsp;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28일 16시 SH 누리집에 게시한다.&nbsp;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주변 시세의 60&sim;80％ 수준으로 공급하는 공공주택이다.&nbsp;대학생&middot;청년은 10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는 14년, 고령자&middot;주거급여 수급자는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nbsp;이번 모집 물량은 재건축 아파트를 포함한 신규 단지 154세대와 기존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 공가 391세대, 예비 입주자 939세대다.&nbsp;주택 면적별 평균 보증금 및 임대료는 ▲전용 29㎡ 이하 보증금 6,400만 원, 임대료 25만 원 ▲전용 39㎡ 이하 보증금 1억1,800만 원, 임대료 45만 원 ▲전용 49㎡ 이하 보증금 1억3,800만 원, 임대료 53만 원 ▲전용 59㎡ 이하 보증금 1억7,300만 원, 임대료 66만 원 수준이다.&nbsp;우선공급 대상자 선정 시에는 2세 미만(2024년 8월 28일 이후 출생, 당일 포함) 자녀가 있는 신청자를 우선 선정한다.&nbsp;이는 우선공급에만 적용하며,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우선공급 신청자가 서류 심사 대상자 및 당첨자 수를 초과할 경우 무작위 추첨을 실시한다.&nbsp;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8월 28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서,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 수별 가구당 월 평균 소득의 100％ 이하, 총자산 3억4,500만 원 이하, 자동차 가액 4,542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nbsp;세부 기준은 공급 대상별로 다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청약 접수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에서 진행한다.&nbsp;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장애인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간 공사 방문 청약도 가능하다.&nbsp;서류 심사 대상자는 9월 21일, 당첨자는 2027년 1월 29일 발표하며, 입주는 2027년 3월부터 가능하다. (단지별 입주 예정일은 다를 수 있으며, 예비 입주자 입주 예정일은 개별 안내 예정)&nbsp;단지 배치도와 평면도, 세부 신청 일정, 인터넷 청약 방법 등은 SH 콜센터(1600-3456)와 SH 인터넷 청약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17:29: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토부, 9월 1일부터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정책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53</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가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의 후속 조치로 전국 재건축&middot;재개발 사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정비사업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156775988_default.jpg">국토부, 9월 1일부터 재건축 · 재개발 정비사업 정책설명회 개최이번 설명회는 9월 1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 빌딩 회의실을 시작으로, 3일 대전 한국철도공사 충남본부 회의실에서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nbsp;국토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비사업 제도 개선 방향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현장에 신속하게 전달하고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nbsp;이 날 행사에는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부동산원(REB)이 함께 참여한다. 각 기관은 이주비 대출 등 금융지원 방안과 공공재개발 사업, 공사비 검증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nbsp;참가 희망자는 한국부동산원 누리집을 통해 장소와 세부 일정을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및 선착순 현장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nbsp;윤영중 국토교통부 주택정비정책관은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절차를 지속 개선하면서, 사업성&middot;자금조달 등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해소를 위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이어 윤 정책관은 `이번 설명회가 변화된 정책과 다양한 지원제도를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 도심 내 주택공급이 조기에 가시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17:29: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성남시, 수서∼광주선 산들마을 인접노선 변경 이끌어내</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5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RPR20260828007700353_01_i_P4.jpg">성남시, 수서 · 광주선 산들마을 인접노선 변경 이끌어내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수서&sim;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이하 수광선)과 관련해 여수동 산들마을 아파트 단지 직하부를 통과하던 노선이 단지 밖으로 조정된다고 밝혔다.&nbsp;주민대표와 사업 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 시공사인 롯데건설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조정 과정을 거쳐 아파트 단지 직하부를 통과하던 노선을 단지 밖으로 조정하고, 시공 및 운행 과정에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반 대책을 수립&middot;시행하기로 최종 합의했다.&nbsp;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합의 내용을 주민대표들에게 통지했으며, 주민대표들은 주민 의견이 관계기관에 전달돼 노선 조정 합의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중재하고 지원한 성남시에 감사의뜻을 전했다.&nbsp;그동안 산들마을 주민들은 수광선이 아파트 단지 직하부를 통과할 경우 지반 침하와 소음&middot;진동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노선 변경과 우회 노선 마련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nbsp;이에 성남시는 주민들의 안전과 주거환경 보호를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에 노선 변경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등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섰다.&nbsp;시는 2025년 11월 주민 면담과 국가철도공단 주관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과 우려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이를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이어왔다.&nbsp;특히 같은 해 12월 말 신상진 성남시장이 산들마을 주민들과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한 데 이어, 2026년 1월에는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에 `아파트 인접 통과노선 변경`을 공식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nbsp;이후에도 성남시는 주민과 관계기관 간 협의 과정에서 주민들의 안전 우려와 요구사항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중재하고 협의를 지원했다.&nbsp;신상진 성남시장은 &quot;주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최우선에 두고 주민들의 목소리가 관계기관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 의미 있는 합의가 이뤄졌다&quot;며 &quot;앞으로도 철도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들의 안전과 주거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17:28: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성황리 폐막… 경기도 청소년 4187명 참가</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15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3696101420_20260829184215_1143933461.jpg">서양음악 합창경기도 청소년들이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문화예술 축제 &lsquo;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rsquo;가 8월 25일(화)부터 29일(토)까지 5일간 진행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nbsp;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권구연)가 주관한 이번 예술제는 도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nbsp;이번 예술제에는 도내 31개 시&middot;군 청소년예술제에서 예선을 거쳐 추천받은 청소년 4187명이 참가했다. 본선 경연은 수원시 내 4개 경연장에서 진행됐으며, 음악&middot;무용&middot;문예&middot;사물놀이&middot;대중문화 등 5개 부문 15개 종목으로 나누어 운영됐다.&nbsp;참가 청소년들은 종목별 경연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다른 시&middot;군에서 참가한 청소년들의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접하며 서로의 예술적 재능과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과 분야를 넘어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nbsp;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lsquo;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공연과 작품을 볼 수 있었고,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rsquo;며 &lsquo;기회가 된다면 다음 예술제에도 다시 참가하고 싶다&rsquo;고 소감을 밝혔다.&nbsp;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권구연 센터장은 &ldquo;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가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예술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기회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한편 &lsquo;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rsquo;는 도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예술적 역량과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Sun, 30 Aug 2026 17:27:27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