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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양주데일리 - 전체기사</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남양주의 바른 소리, 남양주데일리입니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지역 대표 정론지로서 정치, 경제, 사회 전반의 공정하고 정확한 뉴스를 전해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Fri, 16 Oct 2026 07:50: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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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양주데일리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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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획연재⑤ 최종] KTX 속초선… 왕숙역 정차, 경기도가 판을 짜야 한다</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8</link>
			<description><![CDATA[<br>[기획연재] KTX 속초선, 남양주 정차와 왕숙역<br><br>KTX&nbsp;속초선… 왕숙역 정차, 경기도가 판을 짜야 한다<br><img src="/data/cheditor4/2610/7883d4a3b644bbc8cbd01269c1381d461797aea0.jpg">경기도청 청사 전경. 왕숙역 KTX 정차 논의를 수도권 광역교통 정책의 공식 검토 의제로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경기도의 조정 역할이 필요하다. /자료=경기도KTX&nbsp;속초선의 왕숙역 정차 주장이 실제 정책 검토로 이어지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br>가능성이 있느냐,&nbsp;필요성이 있느냐를 말하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br>광역 수요를 조사하고 관계기관을 한자리에 모아야 한다.<br>문제는 이 일을 누가 맡느냐다.<br>남양주시가 출발점인 것은 분명하다.&nbsp;왕숙역이 들어설 도시이고 지역 수요와 도시계획을 가장 잘 아는 곳도 남양주시다.&nbsp;지역 정치권 역시 국토교통부와 철도 관계기관에 지역의 요구와 논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br>하지만 왕숙역 정차는 남양주시 혼자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nbsp;수요권도 넓고,&nbsp;함께 움직여야 할 기관도 많다.<br>그래서 경기도의 역할이 필요하다.<br>결정권이 없어도 판은 짤 수 있다<br>경기도가 왕숙역을&nbsp;KTX&nbsp;정차역으로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br>왕숙역 정차 여부는 이용 수요와 운행 여건,&nbsp;역사 조건 등을 놓고 국토교통부와 철도 관계기관이 판단할 사안이다.<br>하지만 정차역을 직접 결정하지 못한다고 해서 할 일이 없는 것은 아니다.<br>경기도는 남양주를 넘어선 광역 수요를 조사할 수 있다.&nbsp;남양주시와&nbsp;LH,&nbsp;국토교통부,&nbsp;국가철도공단,&nbsp;철도 운영기관 등 흩어진 관계기관을 연결할 수도 있다.&nbsp;왕숙역의 역사 계획과 광역교통계획,&nbsp;향후 열차 운행계획이 서로 엇갈리지 않도록 조정하는 역할도 할 수 있다.<br>정차를 결정하는 권한은 없어도,&nbsp;검토의 근거를 만들고 관계기관을 움직이는 역할은 경기도가 할 수 있다.<br>왕숙역 정차를 남양주시 차원에서만 논의하면 남양주 안에서 어느 역을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로 좁혀지기 쉽다.&nbsp;경기도가 나서면 논리의 체급이 달라진다.<br>국가철도공단은 정차역 확정 여부를 묻는 필자의 질의에 용산~춘천 구간의&nbsp;KTX-이음 정차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nbsp;10월&nbsp;13일 답변을 보내 왔다.<br>공단은 이어 정차역은 개통 이전에 철도운영기관인 한국철도공사가 수요와 차량운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nbsp;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고 설명했다.<br>목소리보다 먼저 필요한 것은 숫자다<br>왕숙역 정차는 구호로 얻을 일이 아니다.<br>필요성을 주장하려면 먼저 수요를 숫자로 보여줘야 한다.<br>조사 범위도 남양주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nbsp;왕숙역을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수도권 동부 생활권까지 놓고,&nbsp;속초까지의 전체 이동시간과 환승 편의,&nbsp;자가용과 버스에서 철도로 옮겨올 수요를 함께 따져야 한다.<br>기존&nbsp;KTX&nbsp;승객이 타는 역만 바뀐다면 설득력은 크지 않다.&nbsp;반대로 지금까지 철도를 이용하지 않던 새로운 승객이 충분히 생긴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br>왕숙역 정차가 남양주를 위한 배려가 아니라&nbsp;KTX&nbsp;속초선 전체의 이용 수요를 넓히는 방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br>충분한 수요가 확인된다면 그때부터는 희망이 아니라 근거가 된다.<br>하지만 수요가 확인됐다고 정차 논의가 저절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은 아니다.<br>왕숙역과&nbsp;KTX&nbsp;속초선은 사업 주체도 다르고 일정도 다르다.<br>KTX&nbsp;속초선이 먼저 달리고 왕숙역이 뒤에 문을 열 수도 있다.&nbsp;그러나 개통 시점이 다르다고 정차 검토까지 뒤로 미룰 이유는 없다.<br>중요한 것은 정차 시점보다 준비의 순서다.<br>왕숙역이 완공된 뒤에야 정차를 검토하면 늦다.&nbsp;광역 수요와 역사와 선로 조건,&nbsp;향후 운행계획 변경 가능성은 지금부터 함께 살펴야 한다.<br>정차를 결정하는 기관은 따로 있어도,&nbsp;이 과정을 하나로 묶어 끝까지 끌고 갈 주체는 있어야 한다.&nbsp;그 역할을 경기도가 맡을 수 있다.<br>경기와 강원이 함께 얻는 정차여야 한다<br>왕숙역 정차의 가치는 지역 편의를 넘어선다.&nbsp;수도권 동부의 새로운 승객을 철도로 끌어들여&nbsp;KTX&nbsp;속초선 전체의 파이를 키울 수 있다.<br>경기도에는 새로운 철도 수요가 생기고,&nbsp;강원도에는 더 많은 방문 수요가 이어질 수 있다.<br>왕숙역은 경기와 강원이 기존 승객을 나눠 갖는 역이 아니라,&nbsp;수도권 동부에서 강원으로 향하는 새로운 승객을 함께 만드는 역이 될 수 있다.<br>왕숙역이 만들어야 할 것은 정차역 하나가 아니라 새로운 철도 수요다.<br>왕숙역&nbsp;KTX&nbsp;정차는 아직 확정된 사업이 아니다.<br>그러나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기다릴 일도 아니다.<br>지금 필요한 것은 정차에 대한 막연한 희망고문이 아니라 공식 검토의 시작이다.<br>왕숙역 정차를 남양주 차원을 넘어 수도권 광역교통 정책의 의제로 끌어올리고,&nbsp;필요한 검토를 실제 일정으로 이어가는 것.<br>이제 경기도가 판을 짤 때다.<br><br>✍️ [기획연재] KTX&nbsp;속초선,&nbsp;남양주 정차와 왕숙역<br>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br>필자 소개:&nbsp;온라인 시민커뮤니티 왕숙진접사랑 회장(닉네임:&nbsp;달빛벗)※ 본 기획연재는 이번 제5편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br>제1편: KTX 속초선… 남양주 정차역, 지금 논의할 때다제2편: KTX 속초선… 남양주 정차역, 왜 왕숙역인가제3편: KTX 속초선… 왕숙역, 강원행 제2의 수서역 될 수 있다제4편: KTX 속초선… 남양주 경제자유구역의 게임체인저 왕숙역<br>제5편: KTX 속초선… 왕숙역 정차, 경기도가 판을 짜야 한다]]></description>
			<author>최성민</author>
			<pubDate>Fri, 16 Oct 2026 03:0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토부, 전세계약 5건 중 1건 보증금 먹튀 의심 보도에 반박</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7</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는 14일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전세계약 5건 중 1건이 보증금 먹튀 및 바가지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보도는 통계적 해석상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d48564ded2aee95a4b52342347acb75c683a4762.jpg">국토부, 전세계약 5건 중 1건 보증금 먹튀 의심 보도에 반박이날 일부 매체는 최근 2년간 전국 전세계약 27만 건을 분석한 결과, 19%에 해당하는 5건 중 1건이 보증금 미반환이나 시세보다 높은 가격이 의심되는 거래라고 보도했다.&nbsp;이에 대해 국토부는 해당 27만 건은 2024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발생한 전체 전세계약 208만 건 전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nbsp;해당 수치는 적정 전세시세 정보 제공과 전세사기 의심 거래 조사를 위한 용역 과정에서 별도로 추출된 표본에 불과하다는 것이 국토부의 입장이다.&nbsp;이와 관련해 국토부 관계자는 `동 수치를 기준으로 전체 위험 전세계약 비중을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강조했다.&nbsp;실제 해당 분석 대상은 안심전세앱 제공을 위한 전세가율 적정 계약 21만 건과 전세사기 기획조사 등에 활용된 고위험군 계약 6만 건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국토부는 향후 안전한 전세계약 환경을 조성하고 임대차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을 완화하기 위해 전세시세 및 선순위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제공할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7: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회 교육위, 경기·서울·인천 교육청 국감…지방교육재정 및 교권 보호 논의</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6</link>
			<description><![CDATA[국회 교육위원회가 14일 경기&middot;서울&middot;인천 교육청을 대상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따른 재정 영향과 교육현장 보호 대책을 점검하는 국정감사를 실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04cbb412b520d0d763a14fd16c2b6ecca966e46b.jpg">국회 교육위, 경기 · 서울 · 인천 교육청 국감...지방교육재정 및 교권 보호 논의이 날 10시부터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감사위원들은 3개 교육청의 공통 현안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에 따른 학생 투자 재원 부족을 지적했다. 또한 미래 교육 수요에 근거한 객관적인 재정 운용 계획 마련을 촉구했다.&nbsp;학생 보호와 관련해 감사위원들은 학교 내 사이버 도박과 청소년 마약 범죄 예방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합의를 가장한` 신종 학교폭력에 대한 심의체계 개선과 디지털 자기조절 능력 교육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nbsp;이어 교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논의됐다. 감사위원들은 공익제보 교원에 대한 보호 장치 보완과 아동학대 신고를 당한 교원에 대한 지원책 강화를 주문했다.&nbsp;이와 관련해 교육현장 전반에 걸친 다양한 질의도 이어졌다. 미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신뢰성 있는 기준 마련과 운동회 등 교육 활동에서 건전한 경쟁의 가치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nbsp;기관별 감사에서 경기교육청에는 폰프리 스쿨과 연계한 스마트기기 중독 예방 관리 강화가 요구됐다. 또한 모듈러 교실 입찰 담합과 고가 매입, 교육기관과의 유착 관계에 대한 시정을 촉구했다.&nbsp;서울교육청을 상대로는 개인정보 유출 대응 미흡과 특수교사 상해 치료비 지원 저조 문제가 거론됐다. 아울러 학교생활기록부 불성실 작성 실태 개선 및 덕수초등학교 운동장 내 화훼시설 문제 해결을 주문했다.&nbsp;인천교육청에 대해서는 전국 하위권 수준인 학교급식 식품비의 인상 검토와 종합감사 전 계획 제출을 요구했다. 원인 불명 식중독에 대응하기 위한 보존식 관리 강화 필요성도 제기됐다.&nbsp;한편 백승아 의원은 이 날 `교권 보호의 과거,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국정감사 정책자료집을 발간해 눈길을 끌었다.&nbsp;국회 교육위원회는 오는 16일 수도권 국립대학법인과 국립대학, 대학병원 등 11개 기관을 대상으로 국정감사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취재팀</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4: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파트너와 차세대 네트워크 미래 논의</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5</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14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마운틴뷰에서 글로벌 통신 업계 파트너들과 차세대 네트워크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samsung_02fad276b20c94e2ffc678c7966f6e3f_0.jpg">삼성전자, 실리콘밸리서 글로벌 파트너와 차세대 네트워크 미래 논의삼성전자는 14일 `파트너 데이(Partner Day)`를 진행했으며, 15일에는 `실리콘밸리 미래 통신 서밋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통신사, 제조사, 정부 기관, 학계 리더 등 100여 명의 통신 전문가가 참석했다.&nbsp;참석자들은 AI와 6G 시대 소프트웨어 기반의 네트워크 진화 방향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이 자리에서 `AI 내재형 6G 네트워크` 기술 개발 성과를 공개했다.&nbsp;이 날 파트너 데이에서 삼성전자는 기조연설을 통해 AI가 인프라 전반을 변화시키면서, 100여 년간 이어진 통신 네트워크도 구조적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와 가상화를 융합한 차세대 네트워크가 인류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을 실현할 핵심 동력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nbsp;패널 세션에서는 통신 사업자들이 AI 기반 미래 네트워크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제조사들은 AI와 가상화 네트워크 상용화 경험을 나누며 통신 생태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단순한 연결을 넘어 새로운 네트워크 기반의 신규 서비스 발굴을 위한 사업 기회도 모색했다.&nbsp;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박정호 부사장은 `AI 시대의 네트워크는 쏟아지는 신규 서비스의 다양한 요구를 읽고, 가상화를 기반으로 유연하게 변화하며 최적의 답을 제시하는 지능형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nbsp;이어 박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가상화 네트워크의 대규모 상용화를 성공적으로 이뤄왔다. 여기에 앞선 AI 기술을 더해 통신 인프라를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발전시키고, 업계가 함께 도약하는 길을 앞장서 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nbsp;15일 개최되는 미래 통신 서밋 2026은 AI 내재형 6G 네트워크, 위성통신 기반 6G 커버리지 확장, 초연결 등 3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패널 토의를 통해 기술적 과제와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nbsp;행사에서는 삼성전자와 파트너사가 공동 개발한 6G 핵심 기술도 공개된다. AI RAN, 고밀도 다중 입출력 통신 시스템(X-MIMO), 분산 다중 입출력 통신 시스템(D-MIMO), 통신&middot;센싱 융합(ISAC) 기술 등이 시연된다.&nbsp;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RAN 전 계층 AI 적용 성능과 6G 후보 주파수 대역에서의 전송 성능 등을 검증한 결과를 공유한다. 아울러 글로벌 이동통신사 및 연구소와 6G 기술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nbsp;삼성전자는 올해 LG유플러스와 ISAC 기술 개발을 시작했고, 버라이즌 등 국내외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 정진국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통신 업계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6G 실현을 구체화할 핵심 네트워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nbsp;정 부사장은 `통신사와 사용자 모두를 위한 차세대 통신 기술 발전을 위해 선행연구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공항공사, 유관기관 합동 승강기 안전 캠페인 시행</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2100353_01_i_P4.jpg">인천공항공사, 유관기관 합동 승강기 안전 캠페인 시행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3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6개 유관기관이 함께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 이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nbsp;캠페인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과 인천광역시 김진이 안전예방과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정명원 경인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인천공항시설관리, 승강기안전기술연구원, 안전문화활동 추진협의회 등 관계자 약 50명이 참여했다.&nbsp;이번 캠페인은 최근 잇따른 연휴로 공항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국내 최대 수준의 승강시설을 운영 중인 인천공항에서의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nbsp;우선, 캠페인 참여기관들은 승강기 안전사고의 유형과 주요 사례 등을 공유하며 사고 저감 대책을 논의했다.&nbsp;공사는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에스컬레이터 감속운행 확대 적용, 안전 부착물 개선 등 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해 이용객 안전을 강화할 예정이다.&nbsp;이어서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수칙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현장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nbsp;특히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 ▲손잡이 잡기 ▲노란 안전선 안에 탑승하기 ▲캐리어는 손으로 잡기 ▲유모차 및 카트는 엘리베이터 이용하기 등 `4대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nbsp;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은 &quot;공항에서는 여행용 가방 등 짐을 소지한 채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 승강기 이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quot;며, &quot;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모든 여객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철저한 시설 점검은 물론,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하며 공항 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포천시,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우수상…4년 연속 수상</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3300353_01_i_P4.jpg">포천시,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우수상...4년 연속 수상포천시(시장 백영현)가 `2026년 경기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기록을 이어갔다.&nbsp;이번 대회는 경기도의 지방세외수입 부과&middot;징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nbsp;대회는 ▲신규 수입원 발굴 ▲체납&middot;징수관리 강화 ▲세외수입 운영 혁신 등 3개 분야로 진행됐다. 경기도 31개 시군이 제출한 연구과제 가운데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건의 우수사례가 발표됐다.&nbsp;포천시는 체납&middot;징수관리 강화 분야에서 `체납법인의 현금흐름 추적을 통한 체납액 징수`를 주제로 발표했다. 징수과가 공공폐수처리시설 사용료의 고액 체납액을 장기간의 노력 끝에 징수한 사례를 소개해 우수상을 받았다.&nbsp;포천시는 이번 수상으로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는 징수기법을 개선하고 세외수입 확충에 힘써 온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다.&nbsp;포천시 관계자는 &quot;우리 시의 세외수입 체납 징수기법과 우수사례를 꾸준히 발굴하겠다&quot;며 &quot;앞으로도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정의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1: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평택시, 평택항마라톤대회서 `안전문화운동` 홍보</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3900353_01_i_P4.jpg">평택시, 평택항마라톤대회서 `안전문화운동` 홍보평택시(시장 최원용)는 지난 11일 평택항 일원에서 개최된 2026년 평택항마라톤대회에서 재난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 문화 캠페인의 하나로 안전문화운동 홍보부스를 안전점검의 날과 연계해 운영했다고 밝혔다.&nbsp;이날 부스는 평택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평택시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CPR)을 실습하는 체험형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일상에서의 안전 위험 요인을 언제 어디서든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의 사용법과 `안전디딤돌` 앱을 안내문과 배너를 통해 알렸다.&nbsp;최원용 평택시장은 &quot;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운동 홍보부스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신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quot;며 &quot;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안전 문화 의식이 곳곳에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quot;고 말했다.&nbsp;평택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체험형 안전교육과 안전 정책 홍보를 이어가며 시민이 생활에서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성시, 10월 16일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4700353_01_i_P4.jpg">안성시, 10월 16일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안성시는 오는 16일 안성시청 재난종합상황실과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nbsp;이번 훈련은 안성소방서의 긴급구조 종합훈련과 연계해 화재, 화학물질 누출, 건축물 붕괴, 산불 확산 등 복합재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특히 상황 판단과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훈련과 실제 재난 상황을 재현하는 현장훈련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기관별 대응체계와 협력 능력을 점검한다.&nbsp;훈련에는 안성시를 비롯해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육군 제5171부대 2대대,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등 7개 기관과 대한적십자사, 안성시자원봉사센터,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모범운전자회 등 5개 민간단체에서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nbsp;토론훈련은 안성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상황 전파와 상황판단회의,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훈련은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초기 대응부터 긴급구조,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주민 대피, 인명구조, 재난현장 수습&middot;복구까지 단계별 대응 과정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nbsp;안성시 관계자는 &quot;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겠다&quot;며 &quot;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5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남시, `하나반 치유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4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5000353_02_i_P4.jpg">하남시, `하나반 치유 페스티벌` 개최쉼이 필요한 순간, 숲으로 떠나는 특별한 주말이 하남에서 펼쳐진다. 나무 사이에서 호흡을 고르고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가을 한강의 음악에 기대어 쉬어가는 시간.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하남의 매력까지 발견할 수 있는 축제가 시민들을 찾아온다.&nbsp;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나무고아원과 미사한강공원 4호 일원에서 `2026 하나반 치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숲요가(가족요가)와 숲명상(힐링명상), 자연 체험, 피크닉 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휴식과 치유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nbsp;`하나반`은 `하남에 반하다`와 `하남에서 만나는 나의 반려나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나무고아원에서 자신만의 반려나무를 만나 자연과 인연을 맺고, 그 과정에서 하남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다는 취지다. 또한 한 번 즐기고 끝나는 축제가 아니라, 자연 속에서 얻은 쉼과 추억이 다시 하남을 찾는 이유가 되도록 하는 것이 하나반 프로젝트의 지향점이다.&nbsp;축제 첫날인 17일에는 나무고아원에서 숲요가와 숲명상이 진행된다. 숲속에서 호흡과 움직임에 집중하며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자연이 주는 편안함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이어 그림책 작가이자 시인인 이정록의 치유 토크콘서트가 열려 자연과 삶, 위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nbsp;같은 날 오후 6시부터는 미사한강공원 4호에서 `하나반 괜찮아 콘서트`가 열린다. `가시`, `비망록` 등으로 사랑받은 밴드 버즈 출신 민경훈과 `널 사랑하지 않아` 등 감성적인 음악으로 잘 알려진 어반자카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는 아카펠라 그룹 나린이 무대에 올라 가을 한강의 저녁을 음악으로 물들인다.&nbsp;관람객들은 돗자리에 앉아 선선한 가을바람과 한강의 풍경, 감미로운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오늘, 음악이 당신에게 건네는 한마디. 괜찮아.`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공연은 자연 속에서 음악과 함께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따뜻한 위로와 여유를 느끼는 피크닉형 콘서트로 꾸며진다.&nbsp;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나무고아원에서 숲을 더욱 가까이 경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마음속도 마라톤`을 비롯해 숲면 콘테스트, 숲포츠, 다양한 치유 체험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고 오감을 깨우는 즐거움을 선사한다.&nbsp;특히 `마음속도 마라톤`은 기록과 순위 대신 자신의 속도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나무와 바람, 주변 풍경을 느끼고 자신을 돌아본다. `오늘은 세상의 속도가 아니라, 나의 속도로`라는 하나반 프로젝트의 메시지를 직접 경험하며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만의 리듬을 되찾을 수 있다.&nbsp;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이번 축제를 계기로 나무고아원과 미사한강모랫길 등 하남의 자연자원을 일회성 방문지가 아닌, 머물며 쉬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자연 속에서 발견한 하남의 매력이 지역 상권 방문과 체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자원 간 연계를 강화하고, 하남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nbsp;이현재 하남시장은 &quot;하나반 치유 페스티벌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자신의 속도를 되찾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quot;며 &quot;이번 축제를 계기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하남에서 자신만의 쉼을 발견하고, 그 경험이 다시 하남을 찾는 이유가 되기를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이어 &quot;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의 로컬관광 콘텐츠 지원을 계기로 하나반을 단순한 축제가 아닌 하남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관광객의 체류와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4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의정부시, `2026 의정부시 물길 마라톤 전국대회` 개최</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5200353_02_i_P4.jpg">의정부시, `2026 의정부시 물길 마라톤 전국대회` 개최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의정부시체육회가 주최하는 `2026 의정부시 물길 마라톤 전국대회`가 10월 17일 동막교 인라인광장 일원에서 중랑천과 부용천 물길을 따라 열린다고 밝혔다.&nbsp;지난해 `하천 마라톤`에서 `물길 마라톤`으로 이름을 새롭게 단장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 3천858명이 참가를 신청해 지난해(2천여 명)보다 참가 규모가 두 배 가까이 늘었다.&nbsp;이번 대회는 하프(21.0975km), 10km, 5km 등 3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5km는 오전 9시, 10km는 오전 10시, 하프는 오전 10시 30분에 차례로 출발한다.&nbsp;5km 코스는 중랑천을 따라 월남전 참전 기념비 인근에서 반환하고, 10km 코스는 신터미널 삼거리를 돌아 장암동 방면으로 이어진다. 하프 코스는 부용천을 따라 탑석역 인근 오목교와 장암 파크골프장 두 곳에서 반환한다.&nbsp;참가자들은 도심을 가로지르는 중랑천과 부용천 두 물길을 잇는 코스를 달리며, 잘 정비된 수변 산책로와 가을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nbsp;이번 대회에서는 참가자 전원의 기록을 기록칩으로 측정하며, 완주자는 대회장 포토존에서 이름&middot;종목&middot;기록을 레이저로 새긴 완주 기념 메달을 받을 수 있다.&nbsp;또한 의정부시체육회는 배번이 새겨진 기념 티셔츠와 기록칩, 에너지 젤을 대회 전 참가자에게 개별 우편으로 발송해 대회 당일 별도의 수령 절차 없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nbsp;종목별 신청 인원은 10km가 1천96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5km 1천296명, 하프 595명 순이다.&nbsp;아울러 종목별 남녀 1&sim;3위뿐 아니라 남녀 50위&middot;100위&middot;200위&middot;300위 완주자에게도 장려상을 수여한다. 이를 통해 순위 경쟁에 나선 마라토너는 물론, 완주를 목표로 달리는 초보 러너도 수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nbsp;시는 참가 규모가 크게 늘어난 만큼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nbsp;코스 진입로 110여 곳에 시 공무원과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등 안전요원을 배치해 보행자와 자전거의 진입을 통제하고, 출발지와 반환점 등에 구급차 5대와 급수대를 마련해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nbsp;특히 하프 반환점인 오목교 구간은 관계기관의 협조를 받아 대회 당일 오전 11시 1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1개 차로를 통제한다. 해당 시간에는 버스도 이 구간에 정차하지 않고 통과할 예정으로, 시는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nbsp;김원기 시장은 &quot;새 이름으로 단장한 물길 마라톤에 전국에서 4천 명 가까운 참가자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quot;며 &quot;중랑천과 부용천은 의정부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 시의 물길과 자연을 활용한 체육 행사를 꾸준히 발굴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도시 의정부를 만들어 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4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장에서 만납시다`…남양주시, 진접읍 곳곳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6000353_01_i_P4.jpg">`현장에서 만납시다`...남양주시, 진접읍 곳곳 찾아 주민 목소리 청취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지난 13일 진접읍에서 열린 `2기 현장시장실` 오후 일정을 통해 지역 의료 현안과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고 14일 밝혔다.&nbsp;이날 최 시장은 현대병원을 방문해 의료시설 확충 계획을 청취하고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nbsp;특히 최 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대병원에 의료진 파견 등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양측은 의료진의 진료과별 순환 참여 등 협력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nbsp;또한 현대병원 측은 중환자실과 응급의료 기능 강화를 위한 의료시설 확충 계획을 설명했다. 최 시장은 지역 인구 증가에 따른 의료 수요와 지역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함께 살폈다.&nbsp;이어 최 시장은 `현장에서 만납시다` 일정으로 진접읍 연평리 일원의 비법정도로를 방문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 문제를 살폈다.&nbsp;해당 도로는 인접한 수로가 깊어 겨울철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곳이다. 최 시장은 현장 상황을 확인한 뒤 주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에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개선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nbsp;이후 시민 면담에서는 하늘공원 활용 방안과 생활체육 활동을 위한 공간 확충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관한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됐다.&nbsp;최 시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기된 사항에 대해 관계부서와 함께 지역 여건과 실현 가능성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nbsp;최현덕 시장은 &quot;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것이 현장시장실의 중요한 역할&quot;이라며 &quot;오늘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관계부서와 함께 살펴보고, 지역 여건을 고려해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한편, 시는 오는 12월까지 2기 현장시장실을 운영하며 시민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4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추홀구, `제6회 수봉산 페스티벌` 17∼18일 수봉공원서 개최</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6600353_01_i_P4.jpg">미추홀구, `제6회 수봉산 페스티벌` 17 · 18일 수봉공원서 개최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는 대표 축제인 `제6회 수봉산 페스티벌`을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봉공원 인공폭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이번 축제는 17일 오후 2시부터 8시 30분까지, 18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아트프리마켓, 먹거리 등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nbsp;무대 공연은 이틀 모두 오후 3시에 지역 예술인과 대학 동아리 공연으로 문을 연다.&nbsp;17일 오후 6시 30분에는 개막 축하 공연 `K-OST 감성 콘서트`가 열려 가수 에일리가 무대에 오른다. 18일 오후 6시에는 폐막 축하 공연 `타임머신 콘서트`가 열리며, 가수 변진섭, 김현정 등이 출연해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무대를 선보인다.&nbsp;체험과 볼거리도 다양하다. 이틀 동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볼펜 꾸미기, 캔버스 만들기, 농업 체험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아트프리마켓도 열린다. 포토존도 마련되며, 키다리 피에로와 코스프레 등 거리예술 프로그램이 축제장에 활기를 더한다.&nbsp;부대행사로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수봉공원 물놀이장에서 야외 영화 상영 프로그램 `숲속영화관`이 운영된다. 영화 `인턴`과 `엑시트`를 차례로 상영한다. 인공폭포 푸드존에서는 카페와 푸드트럭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nbsp;구 관계자는 &quot;수봉산 페스티벌은 수봉공원의 자연과 음악, 문화예술이 어우러져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quot;라며 &quot;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수봉공원을 찾아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quot;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46: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 부평구,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6700353_01_i_P4.jpg">인천 부평구,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이달 14일 밝혔다.&nbsp;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다. 재난 예방&middot;대비&middot;대응&middot;복구 등 재난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nbsp;이번 평가에서 구는 ▲기관장 및 책임자 역량 ▲취약분야 안전관리 ▲자연재난 대비 실태 ▲현장 수습 및 복구사업 관리 등 공통&middot;예방&middot;대비&middot;대응&middot;복구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아, 인천시 자치구 가운데 남동구, 계양구와 함께 우수 등급을 받았다.&nbsp;구는 재난 발생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middot;보완하고, 재난 취약분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nbsp;차준택 구청장은 &quot;재난관리역량은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 중요한 기반&quot;이라며 &quot;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재난 예방과 현장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부평을 만들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4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화군, 김장 물가 부담 덜어줄 직거래 장터…11월 9일부터 21일간 김장시장</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7000353_01_i_P4.jpg">강화군, 김장 물가 부담 덜어줄 직거래 장터...11월 9일부터 21일간 김장시장강화군(군수 박용철)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오는 11월 9일부터 29일까지 21일간 강화읍 남산리 노외공영주차장(구 풍물시장터)에서 `2026년 농산물 김장시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nbsp;이번 김장시장은 김장철 소비자의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간 중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배추와 무, 강화 특산품인 순무를 비롯해 파, 고추, 마늘 등 김장에 필요한 제철 신선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nbsp;특히 김장시장은 관내 재배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유통 단계를 대폭 줄인 만큼,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신선하고 품질 높은 청정 강화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가 기대된다.&nbsp;김장시장에 참여할 판매 농가도 모집 중으로, 농산물 판매를 희망하는 관내 농가는 오는 23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middot;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nbsp;강화군 관계자는 &quot;김장시장이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가 되고, 군민과 관광객에게는 믿을 수 있는 김장 재료를 장만하는 기회가 될 것&quot;이라며 &quot;올겨울 김장은 신선한 강화 농산물과 함께 알뜰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4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동구, 구청서 찾아가는 마음건강검사·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RPR20261014007900353_01_i_P4.jpg">남동구, 구청서 찾아가는 마음건강검사 ·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인천 남동구(구청장 이병래)는 최근 본청 1층에서 구민과 구청 근무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검사`와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nbsp;이번 행사는 구민과 근무자들이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남동구보건소와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middot;자살예방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했다.&nbsp;이날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현장에서 마음건강검사와 이동상담을 진행해 온라인뿐 아니라 대면으로도 정신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검사 결과 정신건강 위험군으로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전문 상담과 필요한 정신건강 서비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nbsp;아울러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OX 퀴즈 등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nbsp;이은선 남동구보건소장은 &quot;바쁜 일상 속에서도 구민과 근무자들이 자신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quot;고 밝혔다.&nbsp;이병래 남동구청장은 &quot;근무자들이 마음건강을 미리 살피고 필요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quot;며 &quot;구민과 근무자 모두가 마음건강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quot;고 말했다.&nbsp;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middot;자살예방센터는 ▲우울&middot;불안&middot;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상담 ▲자살위기 대응 상담 ▲중증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 및 재활 지원 ▲정신장애 인식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정신건강 관련 상담은 남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middot;자살예방센터(032-465-6412)로 문의하면 된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45: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갤럭시 AI`·`빅스비` 지원 언어 24개로 확대</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3</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갤럭시 AI`와 `빅스비`의 지원 언어를 대폭 확대하며 전 세계 사용자의 기기 활용성과 접근성을 높인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samsung_088cc0bd142308c5c93158b05c54c1e8_0.jpg">삼성전자, `갤럭시 AI` · `빅스비` 지원 언어 24개로 확대삼성전자는 14일, 갤럭시 AI의 주요 기능 지원 언어를 기존 대비 늘어난 24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용자가 자신의 모국어로 기기 제어부터 통역, 검색 등 다양한 AI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nbsp;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콜 어시스트`, `노트 어시스트`, `통역`, `텍스트 변환 어시스트`를 지원하는 22개 언어에 말레이어와 헝가리어가 새로 포함됐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텍스트 번역과 요약, 음성 텍스트 변환 및 실시간 통화 통역을 더 넓은 범위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됐다.&nbsp;이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국내 사용자가 말레이시아나 헝가리를 방문할 경우, 현지 언어로 원활한 통역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화면 속 맥락을 인식하는 `나우 넛지` 기능 역시 8개 언어가 추가돼 총 24개 언어를 지원한다.&nbsp;디바이스 에이전트인 `빅스비`의 언어 지원도 강화됐다. 기존 9개 언어에서 폴란드어, 태국어, 베트남어가 추가돼 총 12개 언어로 확대됐다. 이로써 사용자는 메뉴 위치나 정확한 명칭을 모르더라도 평소 사용하는 말로 기기에 필요한 동작을 요청할 수 있다.&nbsp;빅스비의 신규 지원 언어는 14일부터 제공된다. 이어 갤럭시 AI의 신규 언어는 10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nbsp;상세한 지원 언어 목록과 이용 안내는 삼성닷컴 내 빅스비 및 갤럭시 AI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08:4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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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민희 의원, 국토부장관 면담···&quot;9호선 연장·경춘분당선 직결 등 교통현안 신속추진 요청&quot;</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4129bb631eb946fa92be5dd564a0bf5df0cdcbda.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03px;"><br>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남양주갑)이 14일 서울 정동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남양주시의 주요 철도현안 해결과 출퇴근길 교통불편 해소를 위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br>이날 면담에는 최민희 의원을 비롯해 최현덕 남양주시장, 유병수·이건희 경기도의원, 이영환 남양주시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 교통현안의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br>최 의원은 남양주(갑) 지역의 핵심 철도사업인 ▲경춘선·수인분당선 직결 ▲지하철 9호선 평내호평·화도 분선·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사업의 조속추진을 위한 국토부의 전향적 검토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GTX-B 조기개통 ▲경춘선 마석~상봉 간 셔틀열차 증차 등 주민들의 철도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한 방안도 건의했다.<br>특히 최 의원은 매주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는 ‘불금민생단’ 활동을 통해 수렴한 열차이용 불편 사항을 직접 전달했다. 평일 오후 5시 시간대 마석역과 평내호평역의 청량리행 열차운행 공백문제와 ITX-청춘 열차의 역별 정차시각 차이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지적하며, 퇴근 시간대 수요를 고려한 운행 및 정차시각 조정을 요청했다.<br>남양주시 측 역시 ▲GTX-D·E·F·G 노선의 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경춘선·수인분당선 직결 ▲수석대교 건설사업 협조 ▲중부연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관련 금곡산업단지·월문리 나들목 설치 등 핵심현안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br><img src="/data/cheditor4/2610/df4b59703f15d51ae2f2db160d8d044d38064856.jpg" class="fr-fic fr-dib" style="width: 609px;"><br>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경기도 도시주택실장과 남양주시 부시장,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역임하며 도시·교통 분야에서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남양주의 지역 사정과 교통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br>최민희 의원은 “홍지선 장관은 남양주 부시장을 지내 지역현안과 주민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적임자”라며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전문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오랜 숙원이었던 남양주 교통문제 해결에 속도가 붙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이어 “남양주의 교통현안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인 만큼, 이제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시, 시·도의원들과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국회 차원에서도 중앙정부의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author>취재팀</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21:30: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반도체 규제 개선 등 ‘2026년 하반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6건 선정</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1</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가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해 도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 &lsquo;2026년 하반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rsquo; 6건을 선정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97_0.jpg">경기도, 반도체 규제 개선 등 `2026년 하반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6건 선정경기도는 매년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 애로를 법령 및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성과를 도정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nbsp;이번 평가는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도가 추진한 중앙 및 지방 규제 개선 사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도는 규제의 불합리성, 개선 노력, 성과, 도민과 기업에 미치는 효과 및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nbsp;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반도체산업과는 &lsquo;반도체특별법&rsquo;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클러스터 지정 신청자격을 수도권 외 지역으로 제한하려던 규정을 개선했다.&nbsp;당초 시행령 제정안에는 클러스터 지정 신청자격을 &lsquo;수도권 외 지역&rsquo;으로 제한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는 경기도 내 반도체 산업기반시설 조성과 기업 지원에 큰 제약이 될 우려가 컸다.&nbsp;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도&middot;시군 공동 건의, 산업통상부와 국회 방문,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해당 조항 삭제를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그 결과 8월 11일 공포된 시행령에서 해당 제한 조항이 최종 삭제됐다.&nbsp;또한 도는 클러스터 지정 및 지원 과정에서 비수도권 산업 수요와 경쟁력을 함께 고려하도록 규정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마련했다.&nbsp;이 외에도 학교급식 농산부산물 재활용 규제 개선과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합리화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한 개발제한구역 해제취락 정비사업 활성화 사례도 포함됐다.&nbsp;더불어 재해복구사업 사전심의 기준 현실화를 통한 신속 복구 기반 마련과 장애인 조수석 탑승 제한 기준 개선을 통한 31개 시군 특별교통수단 이용 규제 합리화 등도 이름을 올렸다.&nbsp;도는 이번 선정된 우수공무원 6명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3명에게는 인사가점을 부여하고, 나머지 3명에게는 월 10만 원의 우수대민공무원수당을 1년간 지급할 예정이다.&nbsp;경기도는 선정된 사례를 도내 시군 및 관련 부서와 공유하고, 유사한 규제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방침이다.&nbsp;김백식 경기도 규제개혁과장은 `현장에서 발견한 불편을 실질적인 제도 변화로 연결하는 것이 규제혁신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도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09:00: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주식회사, 여성기업 마케팅 역량 강화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3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주식회사가 13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여성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와 지원사업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gyeonggi_71698_0.jpg">경기도주식회사, 여성기업 마케팅 역량 강화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이기대&middot;최혜경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와 여성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nbsp;참석자들은 여성기업이 마케팅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원사업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이어 기업별 여건과 수요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nbsp;간담회에서는 인력난을 겪는 여성기업을 위한 구인 정책 지원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또한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을 위한 판로 개척과 글로벌 성장을 돕는 구체적인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왔다.&nbsp;경기도주식회사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nbsp;주요 지원 분야는 홈페이지&middot;카탈로그&middot;홍보 동영상 제작 등 홍보 기반 구축이다. 이와 함께 SNS&middot;온라인 마케팅, 국내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nbsp;또한 인공지능(AI) 및 4차 산업 대응과 관련된 교육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nbsp;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앞으로도 도내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마케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09:00: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hy, 프로바이오틱스 `HY7804` 알코올성 간손상 완화 가능성 확인</title>
			<link>https://namyangju-daily.com/news/view.php?idx=5729</link>
			<description><![CDATA[hy가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HY7804`의 알코올성 간손상 완화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02cb33b55211ca9b5a10a131531c8ecd31ea506d.jpg">hy가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HY7804`의 알코올성 간손상 완화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hy는 프로바이오틱스 `HY7804(Lactobacillus helveticus HY7804)`의 알코올성 간손상 관련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IJMS(International Journal of Molecular Sciences)`에 게재됐다고 밝혔다.&nbsp;이번 연구는 세포&middot;동물모델을 활용해 HY7804가 알코올로 인한 간세포 손상과 지방 축적, 산화스트레스 및 염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nbsp;과도한 알코올 섭취는 간에 지방을 축적시키고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켜 간세포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nbsp;세포실험에서는 HY7804 처리군에서 알코올로 인한 세포 생존율 감소가 완화됐으며, 세포 손상 관련 지표도 개선됐다.&nbsp;동물실험에서도 HY7804 투여군은 투여하지 않은 알코올 섭취군과 비교해 혈중 간손상 지표인 AST와 ALT 수치가 유의적으로 낮게 나타났다.&nbsp;간 조직에 축적된 지방이 감소하고 산화적 조직 손상도 완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알코올 노출로 증가한 주요 염증 관련 지표 역시 세포&middot;동물실험에서 공통적으로 감소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10/3d03186975d22cc2ba08cb90c024daadbcb4247f.jpg">hy가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HY7804`의 알코올성 간손상 완화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에 게재했다.hy는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해 HY7804의 기능성을 추가 검증할 계획이다.&nbsp;김주연 hy 신소재개발팀장은 &ldquo;개별 균주의 특성을 다양한 조건에서 검증하며 소재 개발에 필요한 연구 근거를 쌓고 있다&rdquo;며 &ldquo;후속 연구를 통해 HY7804의 작용 경로를 정밀하게 살피고 간 건강 소재로서의 활용 가능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nbsp;한편, hy는 2023년 대사성 지방간 동물모델을 활용한 연구에서 HY7804의 간 지방 축적과 간손상 관련 지표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nbsp;이어 2025년에는 장내 환경과 간 건강의 연관성을 살피는 `장-간축(Gut-Liver Axis)` 연구를 진행했다.이번 연구에서는 알코올 유래 간손상으로 연구 범위를 확대했다. 다만 현재까지의 결과는 세포&middot;동물실험에 기반한 것으로, 인체에서의 효과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nbsp;]]></description>
			<author>손종국</author>
			<pubDate>Wed, 14 Oct 2026 09:00:0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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